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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화) 엑소더스, 충남경찰청의 정명석 수사지연 규탄 성명서 발표】    
차하경  Email [2022-07-08 19:42:34]   HIT : 682   
【7/12(화) 엑소더스, 충남경찰청의 정명석 수사지연 규탄 성명서 발표】 
반 JMS 단체 엑소더스가 지난 7월 4일 충남경찰청의 정명석 수사지연을 규탄하고 피해자 보호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엑소더스는 “정명석의 출소 후 성범죄 피해자들 중 영국 국적의 피해 여성과 호주 국적의 피해 여성은 2022년 3월 16일 정명석을 성범죄의 혐의로 형사고소함과 동시에 기자회견을 통하여 정명석의 출소 후 성범죄를 폭로한 바가 있다”며 “고소장 접수 후 3개월이 지나 4개월에 이르는 시점에 이르러서도 경찰청은 강간범 정명석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고 피해자들만 괴롭히고 있는 실정”이라고 폭로했다. 엑소더스는 JMS 신도들이 영국 국적 피해자 미행과 스토킹, 우연히 만난 것처럼 접근, 피해자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끊임없이 접근해 만남 요구하는 등의 행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충남경찰청 여청계는 피해자들의 보호를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천명했다. 영국 피해자가 성폭행을 당할 때에 정명석의 생생한 육성이 녹음된 파일을 피해자의 변호사가 제출하였음에도 충남경찰청 여청계는 오히려 피해자를 재소환하여 “네가 정명석을 유혹한 것 아니냐”라는 식의 질문을 하며 2차 가해를 저질렀다고 규탄했다. (…) <현대종교>
▶ 고소장 접수 후 4개월에 이르도록 피해자들은 JMS의 신도들에게 온갖 고통을 받고 있는데, 충남경찰청 여청계는 피해자들의 보호를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조사 과정에서 2차 가해까지 있었다. 반면에 정명석에 대한 조사는 아직 진행하지도 않았다. 조속히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 조치와 피의자 정명석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도록 기도하자. 
-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뭇 백성을 징벌하시는 이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이가 징벌하지 아니하시랴 (시 94:8-10)
【7/12(火) Exodus发表声明,谴责忠南警察厅推迟调查郑明析】
反JMS团体Exodus,于7月4日发表了谴责忠南警察厅推迟调查郑明析,并敦促保护受害者的声明书。Exodus透露:“郑明析出狱后,诸多性犯罪受害者中,英国国籍的受害女性,和澳大利亚国籍的受害女性,在2022年3月16日以性犯罪嫌疑,对郑明析提起刑事诉讼的同时,还通过记者招待会,揭露了郑明析出狱后的性犯罪”,“接到起诉书3个月过后,到了第4个月的时候,警察厅还没有对强奸犯郑明析进行调查,只是在折磨着受害者。”Exodus表示,在JMS信徒们跟踪英国国籍受害者、跟踪骚扰、像偶然相遇一样接近受害者母亲和父亲,不断要求见面等行为持续的情况下,忠南警察厅女青系没有采取任何保护受害者的措施。英国受害者遭到性暴力时,受害者的律师提交了录有郑明析原声的文件,但忠南警察厅女青界反而再次传唤受害者,提出了“你是不是诱惑了郑明析”的问题,JMS谴责他们犯下了第二次加害行为。(…)<现代宗教>
▶ 即便受理起诉书将近有4个月,受害人依然受尽JMS教徒的各种痛苦,然而,忠南警察厅女青界,却没有采取任何保护受害者的措施。而且,不仅在调查过程中给受害人带来第二次伤害,对郑明析的调查,却始终没有进行。我们祷告,希望早日采取保护受害者的措施,并对郑明析进行彻底的调查。
- 你们民间的畜类人当思想,你们愚顽人到几时才有智慧呢?造耳朵的,难道自己不听见吗?造眼睛的,难道自己不看见吗?管教列邦的,就是叫人得知识的,难道自己不惩治人吗?(诗 94:8-10)
   3644. 【7/13(수) 향후 30년 선교중국 시대 도래, 더 많은 한족 리더십을 동반자로 세워야 한다】
   3642. 【7/11(월) “확진자 채용 않겠다”, 취업시장서 차별 시작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