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월) “확진자 채용 않겠다”, 취업시장서 차별 시작된 중국】 중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던 확진자들의 채용을 꺼려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홍콩명보는 지난 5일 중국 내 취업 시장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격리 해제된 사람들이 기피 대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랜드와 에어컨 업체 다이킨, 애플의 주요 공급 업체인 폭스콘 등이 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들은 채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명보는 “중국 내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입원했다가 퇴원한 사람이 4일 현재 약 22만명”이라며 “이들은 퇴원과 동시에 고용 차별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업들은 특히 ‘팡창(方舱)’에 들어갔다 나온 이력이 있으면 채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팡창은 코로나19 경증 감염자와 무증상자, 밀접접촉자 등을 집단격리하는 중국의 임시시설이다. (…) <국민일보> ▶ 중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던 확진자들의 채용을 꺼리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팡창에서 일을 한 이력이 있으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더라도 고용을 꺼리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에서 회복된 사람들을 고용에서 차별하는 현상이 사라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 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잠 27:23-24)
【7/11(月) “确诊者不录用”,中国就业市场开始歧视】 在中国,忌讳雇用感染过新冠病毒的人的现象正在发生,香港明报5日报道说,在中国就业市场上,被确诊感染新冠病毒后解除隔离的人成了回避的对象。据报道,上海迪士尼乐园、空调制造商大金和苹果的主要供应商富士康表示,他们不会雇用感染新冠病毒的人。香港明报说,“截至4日,中国约有22 万人因新冠病毒住院后出院,他们一出院就面临就业歧视。”尤其是,企业的立场是无法聘用任何有进出“方舱”经历的人。方舱是中国用于对新冠轻症患者、无症状人群和密切接触者进行集体隔离的临时设施。(…) <国民日报> ▶ 在中国,忌讳雇用感染过新冠病毒的人的现象正在发生,甚至在方舱有工作经历的人,即使没有感染新冠病毒,也有一些地方不愿意雇用。我们为那些从新冠病毒中康复的人在就业中能够消除歧视而祷告。 - 你要详细知道你羊群的景况,留心料理你的牛群;因为资财不能永有,冠冕岂能存到万代?(箴 2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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