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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농민공들이 노년에 의지할 곳이 있도록】    
차하경  Email [2022-07-08 19:40:08]   HIT : 603   
【7/9(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농민공들이 노년에 의지할 곳이 있도록】
지난 1990년대부터 젊고 건장한 농민들이 대량으로 도시로 몰려들어 건설과 육체노동에 종사하기 시작했습니다. 30여 년이 지난 지금, 그들 중 상당수가 정년이 되어 직장을 그만둘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농민공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의 모든 농민공들은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은 수입이 없어지기 때문에 더 이상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고향을 떠난 지 이미 너무 오래돼 농사일에는 더더욱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퇴직 연령이 된 농민공들이 도시에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미화나 경비 등 육체적으로 힘이 적게 드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주시기를 기도하자. 또 귀향을 결정한 농민공들이 있다면 친지들이나 교회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준비하여, 그들의 귀향 뒤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시 61:7)
【7/9(土) 为中国教会祷告 - 让农民工老有所依】
从上世纪90年代开始,大量年轻力壮的农民到城市从事建筑及体力劳动的工作。距今已有30年,当中有不少已到退休年龄而要离开岗位。然而,这群农民工面对的问题也不少,他们大多数都没有社保待遇,离开岗位意味着失去收入,不能再负担城市的生活开支,但又因离乡多年,未能适应务农生活。<网络期刊-中国归主>
▶ 求主帮助一群年届退休的农民工,能在城市寻找低体力要求的工作,如:清洁、保安等,维持在城市的生计。如他们选择回乡,求主预备亲友及教会信徒,主动关心和帮助他们回乡后的适应。
- 他必永远坐在神面前。愿你预备慈爱和诚实保佑他。(诗 61:7)

   3641. 【7/10(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태인 & 정귀남】
   3639. 【7/8(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터키의 아나톨리아 알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