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목) 북한 장마철 폭우에 긴장, 각 부문 총력 대응】 북한이 장마 대응에 총역량 결집을 주문했다. 중앙비상재해 위기대응지휘조와 각 도 당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부심하며 농업, 건설 등 경제 성과에 지장이 있을 것을 우려했다. 최근 북한에 많은 비가 내렸고, 평양과 사리원시의 주요 하천에는 최근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기나긴 가뭄 끝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농업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민생고도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 재해를 통해 북한 주민이 인간의 무력함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삶을 뿌리째 흔드는 당면한 문제가 북한 주민이 인간의 무력함과 죄인 됨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홍수 때 많은 물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노래한 시편 기자처럼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평강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 여호와께서 홍수 우에 좌정하시고 여호와께서 임금으로 영원히 좌정하시며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주신다 (시 29:10-11,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7/7(木) 北韩因雨季暴雨而紧张,各部门全力应对】 北韩已要求集中全力应对雨季,以中央紧急灾害危机应对指挥部和各道党委为中心正在焦心准备应对措施,他们担心暴雨会对农业、建设等经济成果有妨碍。北韩近期降雨较多,平壤和沙里原等主要河流近期都发布了洪水预警。在新冠疫情期间,由于长期干旱后集中降下暴雨,预计农业生产将受到干扰,民生问题加剧。我们祈求在自然灾害中,北韩人能够认识到人的无助,可以悔改归向神。 <房角石宣教会> ▶ 我们祷告,让动摇生活根基的当前问题成为使北韩人明白到自己的无力和罪、并成为转危为安、归向神的机会。因此,就像诗篇作者洪水泛滥时,仰望众水之上的神并发出歌唱一样,我们祈求,让他们可以成为赞美和荣耀神的子民,因神赐予他的百姓力量与平安的福。 - 洪水泛滥之时,耶和华坐着为王;耶和华坐着为王,直到永远。耶和华必赐力量给他的百姓,耶和华必赐平安的福给他的百姓。(诗 29: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