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수) 그리스도인의 본분을 다하는 삶】 참된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게 되는 것을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라고 말합니다. 비록 그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그의 선행은 잊어도 그가 주를 위해 한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전혀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아무런 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4).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고,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을 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뒤 바로가 연이어 꾼 두 가지 꿈을 아무도 해석하지 못하자, 술 맡은 관원장은 비로소 요셉이 그에게 베푼 은혜를 기억하고 요셉을 천거했습니다. 이후에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 일은 사람은 비록 잊어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시며, 우리의 본분을 다하고 참을성 있게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에 상급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기회가 있는 동안에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행하는 우리의 본분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하자.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9)
【7/6(水) 尽基督徒本分的生活】 对于一个真正有生命的基督徒来说,让别人因他蒙福,是一件快乐无比的事。虽然受他恩惠的人,忘记他的善行,但知道自己是为主而作的,就根本不放在心上,不求回报,‘父在暗中察看,必然报答你(太 6:4)。’约瑟为酒政解过梦,当时,酒政忘了他。但过了两年,因法老连作两个梦,无人能解,酒政才想起约瑟对他的恩惠,于是推荐了约瑟。后来,约瑟成为埃及的宰相。这事,让我们看见,虽然人会忘记,但是神永不忘记,只要尽我们的本分,并忍耐等候,神的时间一到,自有奖赏。<网络期刊-中国归主> ▶ 希望世上的所有基督徒,在有机会的时候,向众人多行善事,尽自己的本分而生命。 - 我们行善,不可丧志;若不灰心,到了时候就要收成。(加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