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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북코카서스】    
차하경  Email [2022-06-24 17:14:42]   HIT : 492   
【7/1(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북코카서스】
매일 아침 북코카서스의 웅장한 산맥 위로 해가 떠오르고 따스한 햇볕이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사는 7백만 명의 사람에게 비친다. 이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복음화하지 않은 종족들이다. 이 지역에는 45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언어체계를 갖고 있으며, 이 언어로 번역된 성경책도 없다. 먼저 이 지역에 사는 종족들은 유대감이 높고, 외부인이나 낯선 이들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있지만 불신이 해결되면 쿠나크(kunakh)라 불리는 관계로 발전한다. 쿠나크는 친밀한 우성, 충성, 서로를 돌보는 상호연대를 말한다. 유라의 조상은 1944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한 뒤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나누기 위해 북코카서스 고향으로 돌아왔고, 30년 동안 자신의 종족 가운데 유일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수년 동안 유라는 복음의 문이 열리고 쿠나크적인 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외딴지역 한곳에 그가 특별히 관심이 있는 ‘독수리 종족'이 살고 있다.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90일 전에 출입 허가를 신청해야 하고 긴 시간 차를 몰아 산속을 지나며 여러 검문소도 통과해야만 한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야만 출입이 가능한지 지역 당국이 알려 준다. 다른 지역은 접근하기가 조금 더 수월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쿠나크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 복잡한 지형, 언어 그리고 독특한 문화가 북코카서스 지역을 복음을 수용하기 가장 어려운 곳으로 만들고 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이런 폐쇄적인 종족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복음의 통로가 열리도록 기도하자. 
▶ 북코카서스 종족들 위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고 그들에게 평화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허락되도록 기도하자. 
▶ 이 모든 종족들이 자신들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계 3:8)
【7/1(金) 为穆斯林祷告 – 北高加索人】
太阳从雄伟的北高加索山脉升起,照耀着居住在黑海和里海之间,近700万的居民,这里居住着全球最少听闻福音的其中一群人,他们也是世界上最复杂的语系之一,有多达45种的语言,当中只有少数有翻译的圣经。北高加索地区的人对族群的忠诚度极为看重,他们对外来人和陌生人怀有很深的不信任感,外人若能突破这种排外情绪,与他们发展出“库纳赫”的关系,那是一种坚固连结、彼此忠诚且互为保护的友谊。1944年,尤拉的祖先被流放到中亚后,尤拉在中亚那里信了主、成为信徒。之后,他回到北高加索的故乡,向人们传讲主耶稣,如今他已经在此地生活了30多年,目前知道,他是族人中唯一的信徒。多年来,尤拉不断祈求神打开福音的大门,使用他在北高加索地区与族人建立库纳赫。他对一个‘鹰族人’的偏远部落特别有负担,为了去到那里,尤拉必须提早90天申请许可证,开几个小时山路的车,通过好几个检查站,而且只有到达目的地之时,才能得知当地人是否允许他进入。尽管其它的地区比较容易抵达,但依旧要有库纳赫的关系才能进得去。地形、语言和文化的挑战,使北高加索成为欧亚区域中传福音最艰困的地区之一。<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祷告神赐下敞开的门,让基督徒能接触到对福音封闭的北高加索人。
▶ 祷告北高加索人因认识神与主耶稣而多得恩惠平安。
▶ 祷告神让北高加索人能拥有母语圣经。
- 我知道你的行为,你略有一点力量,也曾遵守我的道,没有弃绝我的名。看哪,我在你面前给你一个敞开的门,是无人能关的。(启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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