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목) 김정은 치적 과시용 주택 건설 사업에 속도 내다 군인들 사망】 이달 들어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공사에 동원된 군인 5명이 추락해서 사망했다. 대부분이 보호구나 안전고리 없이 작업하다가 떨어져서 목숨을 잃었다. 데일리NK 소식통은 “중앙에서 작업 속도를 종전보다 2~3배로 높이라고 하니 군인들이 주야로 작업에 내몰리는데 어떻게 사고가 나지 않겠느냐”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군부대 지휘관들은 ‘최고 사령관(김정은)의 명령 지시를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며 군인들을 계속 현장으로 내몰고 있다고 한다. 억압당하는 북한 주민을 위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시행되고 그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복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건설 분야에서 치적을 쌓고 업적을 과시하려는 북한 당국의 조급함과 교만함이 공사에 동원된 군인들을 속도전으로 부추겨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억압당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공의와 정의를 집행하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북한 주민의 눈물과 고통을 살피셔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채워 주옵소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예배하는 참된 복을 이 땅에서 누릴 뿐만 아니라, 장차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물려받는 상속자가 되는 복도 받게 하옵소서. - 또 여호와는 억압당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공의와 정의를 집행하신다 (…)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의가 크심이라 (시 103:6, 11,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6/30日(木) 为炫耀金正恩的政绩,加快住房建设项目的军人死亡】 本月,在平壤华城地区为建造一万户住宅而动员的五名军人坠楼身亡。他们中的大多数人在没有防护装备或安全钩的情况下作业时坠落并丧生。Daily NK消息人士指出,“中央要求我们将工作速度比以前提高两到三倍,军人们被赶着昼夜作业,怎么可能不发生事故呢?”尽管如此,据说部队指挥官仍继续将军人赶到现场,并说:“在贯彻完成最高指挥官(金正恩)的命令之前,你没有倒下的权利。”我们一起祷告,为了被压迫的北韩人,求上帝施行公义和正义,使他们享受神的真正祝福。 <房角石宣教会> ▶ 北韩当局为了在建筑领域建立自己的政绩、炫耀自己的成就,急躁而傲慢地动员和催促士兵们加速建造,将他们赶到死地。那应许为所有受压迫者伸张正义的上帝,求主看顾北韩人的眼泪和苦难,并将天上神圣的祝福充满他们。让他们不仅在世上享受认识和敬拜耶稣基督的真福,更能得到将来作为神儿女继承神国为产业的祝福。 - 耶和华施行公义,为一切受屈的人伸冤。(…) 天离地何等的高,他的慈爱向敬畏他的人也是何等的大。(诗 103: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