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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월) 중국 "소수민족 기구"에 또 한족 수장, "민족 대단합" 추진】    
차하경  Email [2022-06-24 17:09:10]   HIT : 620   
【6/27(월) 중국 '소수민족 기구'에 또 한족 수장, '민족 대단합' 추진】
중국 소수민족 문제를 담당하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수장에 또다시 한족(漢族) 출신 관료가 임명됐다.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당중앙조직부 책임자가 지도간부 회의에 참석해 판웨(潘岳, 62) 당중앙 통일전선부 부부장을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당조직(당조·黨組) 서기(정부장급)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국무원 내 장관급 조직으로, 당조 서기가 수장인 주임직을 겸임하는 게 관례다. 1949년 설립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1인자로 한족 출신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전임자인 천샤오장(陳小江)도 앞서 2020년 한족으로서는 66년 만에 처음 수장으로 임명됐었다. 하지만 과거 초대 주임으로서 시짱(티베트) 합병 작업을 주도했던 한족 리웨이한(李維漢)을 제외하고는 줄곧 몽골족, 회족, 위구르족, 조선족 등 소수민족 출신들이 이 기구의 수장을 맡아왔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소수민족 관련 이론·정책을 수립하는 조직이다. 소수민족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의 안정을 도모하고 국가 통일을 유지하며 분리독립 움직임을 분쇄하는 게 핵심 임무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집권 이후 한족 등 56개 소수민족의 '민족 대단합'에 주력하면서 한족 수장을 앉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아주경제>
▶ 중국 당국은 2020년에 이어 소수민족 관련 이론과 정책을 수립하는 조직의 수장자리에 또 한족을 임명했다. 앞으로도 민족 대단합의 명목하에 계속해서 소수민족의 전통문화와 정체성을 약화하고, 분리독립을 시도하는 소수민족 지역의 인권을 박해하고 무리한 통제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소수민족 지역과 영혼들에게 주님의 긍휼하심과 보호하심이 임하길 기도하자. 
-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시 40:11)
【6/27(月) 中国“少数民族组织”的另一位汉族官员,推动“民族大团结”】
另一名汉族官员被任命为负责中国少数民族事务的国家民族事务委员会主任。据中国国家民族事务委员会消息,18日下午,党中央组织部负责人出席领导干部会议,并宣布任命中央统战部副部长潘岳(62岁)为国家民族事务委员会党组书记,国家民族事务委员会是国务院的部级机构,按照惯例,党组书记兼任主任。这是1949年成立的国家民族事务委员会第三次任命汉族为第一首长。他的前任陈小江也在2020年被任命为66年来第一位汉族首长。但是,除了过去主导吞并西藏的首任主任汉族李维汉外,一直是蒙古族、回族、维吾尔族、朝鲜族等少数民族担任首长。国家民族事务委员会是制定与少数民族有关理论和政策的组织,其核心任务是促进少数民族聚居地的稳定,维护国家统一,粉碎分离和独立运动。 分析人士说,习近平主席上任以来,致力于包括汉族在内的56个少数民族的“民族大团结”,因此让汉族坐上了这个位置。 (…) <亚洲经济>
▶ 继 2020 年之后,中国当局在建立与少数民族有关理论和政策的组织位置上任命了另一名汉族。今后,他们将继续打着民族大团结的幌子,不断弱化少数民族的传统文化和身份认同,迫害试图分离和独立的少数民族地区的人权,实施不合理的管控政策。 我们祈求主的怜悯和保护临到少数民族地区的灵魂中间。
- 耶和华啊,求你不要向我止住你的慈悲。愿你的慈爱和诚实常常保佑我。(诗  40:11)
   3629. 【6/28(화) 최근 안식교 동향】
   3627. 【6/26(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전관식 & 박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