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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목) 휴대전화 사용자, 탈북민 가족 등 오지로 대거 추방】    
차하경  Email [2022-06-17 21:38:40]   HIT : 518   
【6/23(목) 휴대전화 사용자, 탈북민 가족 등 오지로 대거 추방】
북한이 작년 하반기부터 북·중 국경지역에서 추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추방 대상은 불법 외국 휴대전화 사용자, 간첩 혐의자, 탈북민 가족, 행방불명자 가족, 당정책에 불평 불만을 품은 자들이다. 지난달에도 회령시와 무산군에 살던 40여 세대가 길주군과 어랑군 등의 오지 농장으로 보내졌다. 국경봉쇄 장기화로 민심 이반 현상이 심화되자 추방 사업을 추진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반체제 행위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데일리NK가 밝혔다. 추방 사업이 북한 주민의 눈을 하나님께로 돌리게 하여 그들이 생명의 길로 인도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체제를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을 담보하려는 북한 당국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또한 추방 사업으로 민심이 더욱 이반되어 북한 주민의 시선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옵소서.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그들이 주를 의지하며 간구할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어 놓으신 생명의 길을 보이시고 그 생명의 길로 가게 하옵소서.
-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으니 이는 그가 나로 흔들리지 않게 하시려고 내 오른편에 계심이라 (…) 당신께서 생명의 길들을 내게 알려주셨으니 당신의 림재로써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행 2:25, 28,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6/23(木) 手机用户和脱北者家属等将被驱逐到偏远地区】
去年下半年以来,北韩一直在实施朝中边境地区的驱逐计划。驱逐的主要对象是非法外国手机用户、间谍嫌疑人、脱北者家属、失踪人员家属以及对党的政策不满的人。上个月,来自会龙市和茂山郡的大约40余户被送往吉州郡和如郎郡的偏远农场。Daily NK表示,由于长期封锁国境,民心叛离现象越来越多,这一计划被理解为通过推动驱逐计划制造恐惧气氛来阻止居民的反体制行为。我们为驱逐计划能使北韩人的目光转向上帝,引导他们走上生命之路而祷告。 <房角石宣教会>
▶ 求主使北韩当局通过提前消除威胁体制的因素来确保其体制安全的努力化为泡影。另外,求主使民心因着驱逐计划而更加叛离,使北韩人的目光转向上帝。不受环境羁绊,使他们依靠主,在他们恳求的时候,向他们显示你通过耶稣基督打开的生命之道,让他们走在生命之路上。
- 大卫指着他说:‘我看见主常在我眼前,他在我右边,叫我不至于摇动。…你已将生命的道路指示我,必叫我因见你的面,得着满足的快乐。’(徒 2:25,28)
   3625. 【6/24(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중앙아시아를 위해서 기도했을 때】
   3623. 【6/22(수) 이스라엘의 부르심과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