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목) 탈북민 90% “통일 필요”, 20대에서는 긍정 응답 비율 낮아】 한국 입국 1년 3개월 이내의 탈북민 1천2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의 ‘김정은 집권 10년 북한주민 통일의식’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에 있을 때 ‘통일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는 응답이 2010-2019년에는 평균 91.4%였다. 통일의 이유에 대해서는 ‘북한 주민이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평균 90% 이상을 차지했다. 다만 ‘통일이 매우 필요하다’는 응답은 2016년 이후 점진적인 하락세를 나타냈고 연령별로는 20대에서 특히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북한의 변화를 정확하게 알고 그에 합당한 선교전략이 세워져 실행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들이 지금의 때와 시기를 분별함으로 북한을 정확하게 보는 안목을 갖추게 하시고,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합당한 선교전략을 세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북한 성도들과 지하교회를 향해서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선교를 실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 또 말하기를 내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합니다 그가 다윗 임금에게 명철과 예지를 갖춘 슬기로운 아들을 주시여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을 짓게 하셨습니다 (대하 2:1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6/16(木) 90%的脱北者认为“需要统一”,20多岁的积极回应比例低】 根据首尔国立大学“统一与和平研究所”以进入韩国1年零3个月内的1242名脱北者为对象进行的“金正恩执政10年北韩人的统一意识”的报告,在2010-2019 年有平均91.4%的人回答说他在北韩时认为“统一是非常必要的”;对于统一的理由,平均有90%以上的受访者回答是“因为可以让朝鲜人生活得好”。 然而,“统一是非常必要的”的回应自2016年以来呈现逐渐下降的趋势,而且从年龄来看,20多岁的回应率尤其低。 我们为准确了解北韩的变化,并对此设立和实施恰当的宣教战略而祷告。 <房角石宣教会> ▶ 求主帮助神的教会和百姓能分辨当前的时候和时机,以便能够准确地看待北韩,并制定适合不断变化局势的宣教策略。因此,求主带领我们完成神的宣教,向需要神话语的北韩圣徒和地下教会传讲福音。 - 又说:“创造天地的耶和华以色列的神,是应当称颂的!他赐给大卫王一个有智慧的儿子,使他有谋略聪明,可以为耶和华建造殿宇,又为自己的国建造宫室。(代下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