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6/13(월) “아이? 안 낳아, 꿈? 없어” 중국 청년 ‘제로 코로나’ 후유증】    
차하경  Email [2022-06-10 18:06:14]   HIT : 528   
【6/13(월) “아이? 안 낳아, 꿈? 없어” 중국 청년 ‘제로 코로나’ 후유증】
중국 상하이에서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는 산드라 셴(27) 씨는 남편과 자녀 계획을 고민하던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제로 코로나 정책을 겪으며 그녀와 남편은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다. 부부는 40세쯤 이른 은퇴를 하고 여행을 하며 살기로 했다. 지난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은 젊은이들에게 정부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삶이 얼마나 쉽게 뒤집힐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일종의 각성제 역할을 하고 있다. 제로 코로나를 겪은 이들은 가정을 꾸리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려던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 셴 씨는 ‘경제수도’ 상하이조차 당국의 봉쇄 정책으로 가장 필수적인 식료품 공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걸 경험했다. 봉쇄 기간 공무원이 코로나19로 검역소에 이송된 주민의 집에 강제로 진입하는 것을 목격했고, 주인이 검역소에 격리돼 혼자 남은 개를 두드려 패 죽이는 영상도 봤다. 상하이의 한 극장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위안(36) 씨는 결혼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접었다. 극장 개업을 꿈꾸던 그는 이제 위험도가 낮은 투자 상품에 돈을 넣거나 고향 헤이룽장성에 식료품 가게를 열기 위해 많은 돈을 저축하려고 한다. 그는 “나는 내 직업과 가족계획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다. 매우 조심스럽고 비관적인 상태다”라고 말했다. (…) <국민일보>
▶ 중국 젊은이들은 성실하게 일하고 당국의 규율을 지키기만 하면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의 현실을 경험한 이들은 결혼, 출산, 사업 등에 대한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 중국 당국의 방역정책과 실행과정이 젊은이들을 비롯한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삼하 22:29)
【6/13(月) “生孩子?不生。梦想?没有”中国青年‘新冠清零’后遗症】
27 岁的沈Sandra在中国上海教孩子们钢琴,她正在考虑和丈夫生孩子的计划。然而,由于最近的新冠清零政策,她和丈夫决定不生孩子。这对夫妇决定在40岁左右提前退休,边旅行边生活。据《华尔街日报》6日报道,中国的新冠清零政策正在充当一种清醒剂,它让年轻人知道,听从政府的指示,会使他们的生活多么容易被颠覆。经历过新冠清零政策的人正在修改他们组建家庭、买房或创业的计划。沈女士经历了上海这个“经济之都”,由于政府的封城政策而导致最基本的食物供应也变得困难。在封城期间,目睹过一名公职人员强行进入因新冠病毒而被转移到方舱的居民家中,还观看了一只狗在主人被隔离后遭到毒打的视频。现年36岁的袁先生在上海一家剧院担任经理,他已经完全放弃了结婚的想法,他曾梦想着开一家剧院,但是现在他想把钱投入到低风险的投资中,或者省下一大笔钱在老家黑龙江开一家食品店,他说,“我正在重新考虑我的职业和家庭计划,我现在很谨慎、也很悲观。”  (…) <国民日报>
▶ 中国年轻人相信,只要勤奋工作,遵守当局的规定,他们就能拥有更美好的未来。 然而,那些经历过新冠清零防疫政策现实的人正在修改他们的结婚、生育和事业计划。我们为中国当局的防疫政策和实施过程能给包括年轻人在内的人民带来希望而祷告。
- 耶和华啊,你是我的灯,耶和华必照明我的黑暗。(撒下 22:29)
   3615. 【6/14(화) 신천지 시설 폐쇄와 집합금지 명령 해제】
   3613. 【6/12(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유영선 & 송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