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북부 예멘족(미전도/미접촉)】 예멘에 사는 북부 예멘족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사나니 아랍 방언을 사용하는 1,300만 명의 북부 예멘족은 시아파 무슬림이며, 복음 전도자가 없는 세계에서 가장 큰 종족 중 하나이다. 기독교는 4세기경 예멘에 전파되었지만 빠르게 이슬람화하였다. 여러분들이 미접촉 무슬림종족(제자삼는 사역이 전혀 없는 종족들) 목록을 살펴보면 예멘 내 다양한 종족 이름이 나열되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미접촉 무슬림종족이 북부 예멘족이다. 예멘은 중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꼽혔었는데,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이 지역에서 분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10년의 내전으로 경제가 완전히 붕괴되었고 가난만 남게 되었다. 영양실조가 만연하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해외 원조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예멘을 원조하던 국가들이 "자국 경제를 우선시하면서 해외 원조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여러 차례 계속되는 내전으로 생필품과 연료 공급이 큰 차질을 빚고 있으며, 대부분의 '식량이 해외에서 수입된다. 그 때문에 북부 예멘족 중 가난한 사람들은 식량을 살 형편이 못 될 뿐 아니라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을 치료할 의료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악순환의 연속은 내전이 종식되지 않는다면 나아질 희망이 없다. 현재 예멘은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북부 예멘 여성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여성들은 강제 결혼과 심한 성차별을 당하고 있다. 여성인권이 존중되지 않아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기 때문에 영양실조와 질병 가운데서도 적절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없다. ▶ 예멘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자. 내전이 종식되고 나라가 재건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이 북예멘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길을 여시도록 기도하자. -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사 65:1) 【6/10(金) 为穆斯林祷告—北也门人(未得之民/未接触)】 生活在也门的北也门人正处于危机之中,1300 万讲萨纳尼阿拉伯方言的北也门人是什叶派穆斯林,是世界上没有福音传道者最大族群之一,基督教在4世纪左右传到也门,但很快就被伊斯兰化了。如果你看一下未接触穆斯林族群(完全没有门徒事工的族群)的名单,也门各民族的名字都在名单上,其中最大的“未接触穆斯林族群”就是北也门人。也门作为中东最贫困的国家,自 2011 年阿拉伯之春以来,该地区的冲突一直在持续,十年内战使经济完全崩溃,剩下的只是贫困,普遍的营养不良,数百万人依靠外援生存。但是,由于新冠疫情,援助也门的各国表示,“因为要优先考虑自身经济,海外援助正在迅速减少当中”。持续的内战导致生活必需品和燃料供应出现严重问题,大部分食品都是从国外进口的,因此,北也门人中的穷人不仅买不起食物,也无法获得治疗营养不良相关疾病的医疗援助。除非内战结束,否则恶性循环没有改善的希望。当前,也门正面临世界上最严重的人道主义危机。 <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一起为北也门的妇女祷告,妇女面临强迫婚姻和严重的性别歧视。由于妇女的人权得不到尊重,她们年纪轻轻就得结婚生子,即使在营养不良和疾病当中,她们也无法获得合适的医疗支援。 ▶ 为也门的和平祷告,祈求内战结束,国家能够重建。 ▶ 为神打开在北也门的传道之路而祷告。 - 素来没有访问我的,现在求问我;没有寻找我的,我叫他们遇见;没有称为我名下的,我对他们说:我在这里!我在这里!(赛 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