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수) “시진핑 지고 리커창 뜬다?”】 최근 중국 관영매체가 ‘시진핑의 족적’이라는 제목으로 시 주석의 인생, 업적을 소개하는 연재를 게재하고, 중국공산당 중앙판공청이 퇴직 간부들에 대해 “당 중앙의 정책 방침에 대해 함부로 논평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확대 해석을 할 필요가 없다. 시 주석의 3기는 이미 시동을 걸었다. 정치국 상무위원과 정치국원들이 어떻게 구성될 것인지 머지않아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다. 리 총리보다는 새롭게 구성될 정치국의 모습이 어떻게 이뤄지느냐가 올가을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때까지 진위가 확인되지 않거나 현실성이 크지 않은 수많은 예측과 억측이 중화권 및 서구 언론들을 중심으로 남발될 것이다. 하지만 한국교회를 비롯해 세계교회는 사회주의 최강국을 꿈꾸는 중국에서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교회와 기독교인의 본질을 잘 보여주도록 중국의 형제자매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필요를 중국 상황에 맞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고 애써야 한다. “중국 정치는 절차와 과정의 불확실성을 이용해 결과의 확실성을 보장받는다”는 점을 이해한다면 중국교회와 중국기독교인들이 걸어가야 할 길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올가을부터 내년 3∼4월까지 중국은 새로운 정치시즌을 맞이하기에 중국교회와 중국기독교인들은 낮은 데로 임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국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예배의 감격과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갈망으로 일상을 살아가도록 기도하자. -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시 123:2)
【6/8(水) “习上李下?”】 最近,中国官方媒体以‘足迹’为题目,推出了介绍习主席人生和业绩的系列片,并发表意见,称:“不许随意对党中央的政策方针进行评论”。对于这一系列的事情,我们不必扩大解释。习主席的第三届,已经发动起来了。目前还不知道会怎么安排政治局常务委员,和政治局委的结构,但不久之后,会展现出它的实体。与李克强总理相比,新组建的政治局结构,将成为今年秋天最大的看点。到那时为止,很多真伪不明或现实性不大的预测和臆测,将以中华圈及西欧媒体为中心泛滥。但是,包括韩国教会在内,世界教会应该努力寻找方案,鼓励中国的兄弟姊妹,根据中国的情况,满足他们的需要,让他们在梦想成为社会主义最强国的中国,随时都展现出教会和基督教徒的本质。如果能够理解“中国政治利用程序和过程的不确定性,结果的确切性得到保障”,那么,在一定程度上就能明白,中国教会和中国基督徒应该走的路。<网络期刊-中国归主> ▶ 从今年秋天到明年3~4月份,中国将迎来新的政治季节,因此,中国教会和中国基督徒,应该更要谦卑下来。我们祷告,希望中国教会和弟兄姊妹们,在艰难的环境中,因能礼拜而感激,并活出更加盼望神的生活。 - 看哪,仆人的眼睛怎样望主人的手,使女的眼睛怎样望主母的手,我们的眼睛也照样望耶和华我们的神,直到他怜悯我们。(诗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