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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화) 캠퍼스는 이단들의 포교자유구역】    
차하경  Email [2022-06-03 22:04:35]   HIT : 500   
【6/7(화) 캠퍼스는 이단들의 포교자유구역】 
캠퍼스는 이단들의 포교자유구역이다. 신천지는 캠퍼스 곳곳에서 거짓말로 위장한 채 도서관 식당 강의실을 가리지 않고 포교 대상자를 찾아다니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대학생 단체인 아세즈(ASEZ)를 공식 동아리로 등록한 후, 봉사활동을 매개로 한 포교활동을 진행한다. IYF는 영어 말하기대회,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해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캠퍼스에서 가장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교주의 성범죄 혐의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선 JMS도 여전히 캠퍼스별 위장동아리를 중심으로 문화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캠퍼스 선교가 위기에 처해 있다. 가시적 성과가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캠퍼스 선교에 관심이 필요하다. 대학 교목실과 대학 선교단체, 기독동아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도 요구된다. (…) <현대종교>
▶ 캠퍼스 이단 대처는 한국교회를 지키는 일이다. 캠퍼스에서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단에 대처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이 세워지기를 기도하자.
-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 1:4)
【6/7(火) 校园是异端传教的自由区域】
校园是异端的传教自由区域。在校园的各个地方,新天地用谎言伪装自己,无论是在图书馆还是在食堂,都在寻找传教对象。‘神的教会’注册大学生团体——ASEZ为公开小团体,以志愿活动为媒介,进行传教活动。IYF通过英语演讲大会,合唱团演出,海外志愿活动等,在校园里展开最为积极的传教活动。曾因性侵嫌疑议论纷纷的JMS,也依然以校园为伪装小团体,展开文化及自我开发项目。(…)目前,校园宣教,处在危机当中。虽然不能马上看到可视性成果,但校园宣教需要大家的关心。大学教牧室和大学宣教团体,基督小团队,也需要持续的支援。(…)<现代宗教>
▶ 应对校园中的异端,就是守住韩国教会的事情。我们祷告,希望早日制定能够有效应对校园异端传教活动的方案。
- 因为有些人偷着进来,就是自古被定受刑罚的,是不虔诚的,将我们神的恩变作放纵情欲的机会,并且不认独一的主宰、我们主耶稣基。(犹 1:4)
   3609. 【6/8(수) “시진핑 지고 리커창 뜬다?”】
   3607. 【6/6(월) “출근하게 해 달라”, 베이징 인근 도시서 수천 명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