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6/6(월) “출근하게 해 달라”, 베이징 인근 도시서 수천 명 시위】    
차하경  Email [2022-06-03 22:03:44]   HIT : 488   
【6/6(월) “출근하게 해 달라”, 베이징 인근 도시서 수천 명 시위】
중국 허베이성 옌자오(燕郊)에서 통근 금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정부 정책에 대한 공개 비판이 통제된 중국에서 주민 수천 명이 한데 모여 시위를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최근 베이징 대학생들이 벌인 봉쇄 반대 집회와 맞물려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SNS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전날 수천 명의 옌자오 주민들이 베이징으로 통하는 바이먀오(白廟) 검문소 앞에 모여들었다. 검문소 앞에 모인 주민들은 ‘통근을 허용하라’고 소리쳤다. 공안이 이를 막아 서면서 고성이 오가고 폭력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옌자오는 베이징 차오양(朝阳)구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한 지난 4월부터 베이징 출입이 막혔다.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서비스 업종 등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실직 상태가 됐다. 옌자오에는 코로나19 감염자가 거의 나오지 않는 데도 베이징과 톈진 등 인근 대도시에서 확산할 때마다 봉쇄와 해제가 반복돼 주민들 불만이 극에 달한 상태다. 결국 허베이성 당국은 48시간 이내 발급받은 음성 확인서와 통근 패스가 있으면 베이징으로 출퇴근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 베이징 인근 도시 옌자오에서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해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반복되는 도시 봉쇄와 해제로 고통받는 옌자오를 비롯한 중국 각 지역의 주민들이 당국에 합당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시 17:1)
【6/6(月) “上班!上班!”,北京附近城市数千名抗议者]
中国河北省燕郊发生了反对通勤禁令的大规模抗议活动,在公众对政府政策公开批评受到控制的中国,数千人的居民聚集抗议是不寻常的。分析人士说,随着北京大学生最近举行的反封锁集会,对新冠清零政策的不满达到了顶峰。据香港《南华早报》(SCMP)和中国社交媒体2日上传的一段视频显示,前一天,数千名燕郊居民聚集在通往北京的白庙检查站前,聚集在检查站前的居民高呼“允许通勤”,随着公安部门的阻拦,抗议声浪更加高涨,也发生了暴力冲突。自去年4月新冠变种奥密克戎在北京朝阳区扩散以来,燕郊一直被禁止进入北京,无法在家办公的服务行业从业人员一夜之间失去了工作。尽管燕郊几乎没有新冠病例,但每当在附近大城市北京和天津等扩散时,燕郊就会重复封锁和解封,这导致居民的不满达到了顶峰。最后,河北当局表示,如果他们获取了48 小时内的阴性证明和通行证,将允许他们前往北京上下班。 <国民日报>
▶ 北京附近城市燕郊发生了对中国政府新冠清零政策的大规模抗议。我们为因反复封城和解封而遭受痛苦的、包括燕郊在内的中国各地的居民能够向当局发出应有的声音而祷告。
- 耶和华啊,求你听闻公义,侧耳听我的呼吁;求你留心听我这不出于诡诈嘴唇的祈祷。(诗 17:1)
   3608. 【6/7(화) 캠퍼스는 이단들의 포교자유구역】
   3606. 【6/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