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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월) 홍콩의 ‘뻔한 미래’, 경찰 출신 친중파 행정장관 선출】    
차하경  Email [2022-05-10 17:21:35]   HIT : 486   
【5/16(월) 홍콩의 ‘뻔한 미래’, 경찰 출신 친중파 행정장관 선출】
2019년 홍콩의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했던 리자차오(李家超) 전 정무부총리가 5년간 홍콩을 이끌 행정장관에 선출됐다.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이후 경찰 출신의 보안통이 행정수반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의 홍콩 장악, 홍콩의 공안 통치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홍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완차이 컨벤션센터에서 치러진 행정장관 선거에서 리 전 부총리가 1416표를 얻어 당선 확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장관 선거인단 1461명 중 1428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97.74%, 득표율 99.15%를 기록했다. 그는 “홍콩을 국내외 위협에서 보호하고 안정보장을 계속해서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행정장관 선거는 740만 홍콩 시민 중 약 0.02%가 참여하는 간접선거이긴 하지만 과거에는 친중 인사와 민주 진영 후보가 맞붙는 형태였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지난해 3월 ‘애국자가 통치하는 홍콩’을 내걸고 선거제를 개편한 뒤로 대결 구도는 사라졌다. (…) <국민일보>
▶ 홍콩 행정장관 선거에서 중국 정부가 낙점한 친중파 리자차오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앞으로 중국 정부의 홍콩 장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나날이 훼손되고 있는 홍콩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자. 
-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사 57:18-19)

【5/16(月) 香港“清晰的未来”,警察出身的亲中特首当选】

2019年大力镇压香港反政府示威活动的前政务司长李家超已当选香港特首,任期五年。这是自1997年香港回归以来,香港警察出身的人首次当选行政长官。预计中国对香港的接管和对香港公共安全的控制将进一步加强。香港选举委员会宣布,8日在湾仔会展中心举行的行政长官的选举中,李前政务司长获得1416票,确定当选。在行政长官选举人团的1461名成员中,有1428人参加了投票,投票率为97.74%,得票率为99.15%。他说:“我将阻止对香港内外部的威胁和破坏,维护香港社会的稳定。” 虽然行政长官选举是由740万香港人中约0.02%的人参与的间接选举,但在过去曾是亲中人士和民主阵营候选人的对峙形态,然而,中国政府去年3月以“爱国者治港”的口号进行选举制度改革后,这种对抗结构消失了。 (…) <国民日报>

▶ 香港特首选举中,被中国政府推选的亲中派李家超作为单一候选人当选。未来可见中国政府对香港的管控会进一步加强。我们为日复一日被破坏的香港民主主义得到恢复而祷告。

- 我看见他所行的道,也要医治他,又要引导他,使他和那一同伤心的人再得安慰。我造就嘴唇的果子,愿平安康泰归与远处的人,也归与近处的人;并且我要医治他。”这是耶和华说的。(赛 57:18-19)

   3587. 【5/17(화) 선교사자녀(MK)가 이단의 포교에 취약한 이유】
   3585. 【5/1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