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토) 중국 가정교회 목사, “투옥될지라도 복음전파 멈추지 않을 것”】 중국의 한 가정교회 목사가 “정부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감옥에 갇힐 위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천헤드라인(Christianheadlines)에 따르면 보안상의 이유로 ‘지아니’로 알려진 남성은 청두시의 한 교회를 이끌고 있다. 경찰은 지아니 목사가 복음을 전파한다는 이유로 교회의 수도와 전기를 차단했고, 여러 번 그를 구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아니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이하 ICC)’을 통해 지속적인 복음전파의 의지를 전했다. 지아니는 ICC에 “정부의 비밀 수사가 두렵지 않다”며 “우리의 믿음은 ‘네 입으로 선포하고 네 마음으로 믿으라’는 것을 의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분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의 목적은 영혼이 진리와 자유와 기쁨 가운데 살게 하는 것이지 육체를 더 안전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중국 개신교회는 정부가 후원하는 삼자애국운동의 회원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기술적으로 교단을 합법화하지만 설교편집과 같은 심각한 제한을 초래한다. (…) 지아니는 “나는 신앙을 잃지 않았으니 자유와 기쁨 속에서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고, 새로운 형제자매와 제자를 양성하고,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설교자를 파송하는 등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투옥될지라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 중국 정부의 물리적 제재도 두려워하지 않고, 감옥에 갇힐 위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지아니 목사가 진리와 자유와 기쁨 가운데 믿음으로 넉넉히 이겨 내며 나아가기를 기도하자. ▶ 자유와 기쁨 속에서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고, 새로운 형제자매와 제자를 양성하고,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설교자를 파송하는 등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지아니 목사의 기도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자.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8-39)
【4/30(土) 中国家庭教会牧师,“宁愿入狱,也不停止传福音”】 中国的一名家庭教会牧师表示:“我不会惧怕政府,尽管有被囚的危险,我仍要继续传福音。”据Christianheadlines报道,出于安全的理由,被喻为‘jiani’的男性,带领成都市的一间教会。因为他传福音的缘故,教会的水电都被切断,他也屡次被拘禁。尽管如此,jiani向基督教迫害监视团体‘国际基督教联合会(ICC)’,表达了继续传福音的意志。jiani说:“我不害怕政府的秘密搜查”,“我们的‘相信’,指的是‘用口宣告,用心相信’,还要奉耶稣基督的名,公开见证神”。他还说:“我们的目的是,叫灵魂在真理,自由和喜乐中度过,而不是更顾及肉体的安危。”中国的新教,本该成为政府支援的三自爱国运动会会员,虽然从技术方面看,教坛是合法的,但会造成讲稿被编辑的严重限制。(…)jiani表示:“我并没有失去信仰,所以,我要继续服侍神,如,在自由和喜乐中分享福音,培养新的弟兄姊妹和门徒,而且为了开辟教会,还要差遣讲道人员等。”他一再强调:“就算入狱,我也会继续努力。因为没有任何因素,都不能叫我们与基督的爱隔绝。” ▶ jiani牧师不惧中国政府的物理制裁,也不怕入狱的危险,愿意继续传福音。希望他在真理,自由和喜乐中,凭着信心,远远胜过一切的苦难。 ▶ jiani牧师愿意继续服侍神,如,在自由和喜乐中分享福音,培养新的弟兄姊妹和门徒,而且为了开辟教会,还要差遣讲道人员等,希望他的祷告得到应允。 - 因为我深信无论是死,是生,是天使,是掌权的,是有能的,是现在的事,是将来的事,是高处的,是低处的,是别的受造之物,都不能叫我们与神的爱隔绝;这爱是在我们的主基督耶稣里的。(罗 8:3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