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4/27(수) 약자중심의 윤리관이 필요한 중국】    
차하경  Email [2022-04-22 22:20:06]   HIT : 464   
【4/27(수) 약자중심의 윤리관이 필요한 중국】
중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러시아의 주장에 암묵적 지지를 보이는 데는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속내가 미국과 나토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데 있음을 알고 있고, 군사와 경제 분야에서 미국과 갈등 관계에 있는 중국으로서는 러시아를 우군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미국과 협상에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역사와 세계는 결코 약자를 침공한 푸틴을 동조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푸틴은 연설에서 틈틈이 성경을 인용하지만, 정작 성경은 약자를 돌보는 약자중심의 행동을 강조하고 있다. 푸틴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고아와 과부는 어쩔 것인가? 포탄에 집을 잃고 나그네가 된 우크라이나의 난민들은 어떠한가?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 정부가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의 부르짖음에 분노하는 분이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출 22:22-23)
【4/27(水) 中国需要以弱者为中心的伦理观】
中国对俄罗斯进攻乌克兰的事态,表示模糊的态度。并且,中国在暗地里支持俄罗斯的主张,这里充分包含了对美国的制裁意图。中国明白,普京之所以进攻乌克兰,是为了切断美国和北约的影响力,再加上与美国之间的分歧,中国也许认为,与俄罗斯保持友军关系,有利于他们和美国之间的协商。但明确的一点是,历史和世界,绝不会帮助进攻弱者的普京。虽然普京在演讲时,偶尔会引用圣经,但圣经强调是以弱者为中心的行为,就是要叫人照顾弱者。由于普京引发的战争,乌克兰的孤儿和寡妇将来会如何?在跑弹中,失去家园,成为客旅的乌克兰难民,又会怎样?<网络期刊-中国归主>
▶ 我们祷告,希望中国政府明白,神是听孤儿寡妇之哀求的神,祂关爱客旅,愿意赐食物给客旅。
- 不可苦待寡妇和孤儿。若是苦待他们一点,他们向我一哀求,我总要听他们的哀声。(出 22:22-23)
   3568. 【4/(목) 리춘희 등 특권층에 호화 주택 선물하며 선전】
   3566. 【4/26(화) 이단에 빠지는 심리 - 리셋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