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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월) 새벽 강제 검사·확진자 자택 방치, 상하이 황당 방역 뒤숭숭】    
차하경  Email [2022-04-22 22:18:29]   HIT : 426   
【4/25(월) 새벽 강제 검사·확진자 자택 방치, 상하이 황당 방역 뒤숭숭】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다며 한 달 가까이 도시를 봉쇄 중인 중국 상하이에서 이해할 수 없는 방역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새벽에 느닷없이 핵산검사를 실시하는가 하면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을 자택에 방치했다가 자연 치유된 다음 격리시설로 이송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중국 SNS 웨이보 등에는 이른 아침과 한밤중을 가리지 않고 예고 없이 이뤄지는 핵산검사에 대한 불만 글이 올라왔다. 한 주민은 “새벽 3시에 확성기 소리가 나면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계단을 내려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상하이 푸둥 지역에서 90대 노모를 돌보던 한 여성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도 나타났다. 그러나 해당 거주지의 주민위원회는 약이나 생필품을 지급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저 집밖에 나오지 못하게 했다. 지난 14일에는 복통 증세를 보이던 한 남성이 어렵사리 구급차를 타고 병원 응급실에 갔다가 진료를 거절당한 뒤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됐다. 그보다 앞서 천식 환자가 구급차를 구하지 못해 병원에 가보지도 못하고 숨져 상하이 방역 당국이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 (…) <국민일보>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기간 봉쇄 중인 상하이 당국의 황당한 방역 조치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감염병 이외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체계적인 방역 조치와 의료 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시 25:5)
【4/25(月) 凌晨强制检测,确诊者被弃置在家,上海防疫荒唐混乱】
为了防止新冠病毒的扩散,已经封城近一个月的中国上海,接连不断地采取难以理解的防疫措施。不仅凌晨突然进行核酸检测,检测结果呈阳性的人,竟被弃留在家中,等他自然痊愈后,才移送到隔离设施,这样荒唐的事情正在发生。20日,有人在中国社交媒体网站微博上,登载了关于凌晨和深夜突然进行核酸检测的不满信息。一位居民宣泄愤怒,称:“凌晨3点,一响起喇叭,就得打起精神,下楼接受检测。”在上海浦东,照顾90多岁老母亲的一个女儿,核酸快检呈阳性,还出现了咳嗽和发烧等症状。但是,小区居委会没有采取提供药品和生活用品等任何措施,只是禁止她们出离家门。14日,一名有腹痛症状的男子,好不容易乘救护车来到医院急诊室,却被拒绝治疗,次日发现时,已经身亡。此前,还出现了一起哮喘患者因没能找到救护车,连医院门口都没能去,失去生命的事件。上海防疫部门也就此事,表示了歉意。 (…) <国民日报>
▶ 为防止新冠病毒的扩散,长期封城的上海,由于当局荒唐的防疫措施,让市民遭遇困难,并且发生了其他患者因无法及时接受治疗,致死亡的情况。我们为系统的防疫措施和医疗服务,可以顺利开展而祷告。
- 求你以你的真理引导我,教训我,因为你是救我的神,我终日等候你。(诗 25:5)
   3566. 【4/26(화) 이단에 빠지는 심리 - 리셋증후군】
   3564. 【4/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왕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