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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목) 북한 노동자들 아프리카에서 여전히 외화벌이 중】    
차하경  Email [2022-04-15 21:31:54]   HIT : 447   
【4/21(목) 북한 노동자들 아프리카에서 여전히 외화벌이 중】
유엔 대북제재에 따라 본국으로 송환됐어야 할 북한 노동자들이 여전히 아프리카에 남아 건설이나 의료 분야에서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례로 적도기니의 경우 자국의 북한 국적자를 2018년에 모두 돌려보냈다는 최종보고서를 유엔에 제출했지만, NK뉴스는 13명의 정보통신기술 관련 북한 노동자가 적도기니에 거주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해외에 잔류 중인 북한 노동자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께 인도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해외에 불법 체류 중인 북한 노동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낮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급여의 대부분을 충성자금으로 내야 하는 그들의 소망 없는 삶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해외에 머물 기회가 있는 동안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들을 보내어 멸망이 아닌 영생을 주시고 정죄가 아닌 구원을 얻게 하신 주님을 믿게 하옵소서. 궁핍과 고통을 겪는 지금의 시간이 오히려 주께로 인도되는 전화위복의 전환점이 되게 하옵소서.
- 하나님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라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다 (요 3:16-17,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4/21(木) 北韩劳工仍在非洲赚取外汇】
有消息指出,根据联合国对北韩的制裁,本应遣返的北韩劳工仍留在非洲,在建筑和医疗领域赚取外汇。例如,赤道几内亚向联合国提交了一份最终报告,称其已于 2018 年遣返了所有北韩国民,但NK News报道称,有 13 名与信息通信技术相关的北韩劳工居住在赤道几内亚。我们祷告上帝引导,使得福音传给停留海外的北韩劳工。 <房角石宣教会>
▶ 我们为非法滞留在海外的北韩劳工祷告,他们即使在恶劣环境中领取低薪,也不得不支付大部分薪水作为忠诚基金,过着没有希望的生活,求主怜悯他们。在他们有机会停留海外的时间里,求神赐下一个使他们听到福音并认识神的环境,好让他们相信那差遣儿子赐下永生,而不是灭亡,赐下救恩,而不是定罪的主。求神使他们在遭受穷苦和痛苦的这一时刻反而成为引导归主的转祸为福的转折点。
- 神爱世人,甚至将他的独生子赐给他们,叫一切信他的,不至灭亡,反得永生。因为神差他的儿子降世,不是要定世人的罪,乃是要叫世人因他得救。(约 3:16-17)

   3562. 【4/22(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미전도 미접촉)】
   3560. 【4/20(수) 중국교회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모범을 따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