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화) 3연임 기반 마련한 시진핑 주석, 종신집권으로 가나】 중국공산당이 시진핑(习近平) 국가주석의 종신집권을 정당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산당은 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6중전회)를 폐막한 지난 11일 공보에서 ‘100리를 가려는 자는 90리를 가서야 반쯤 왔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의 고사성어 ‘행백리자반구십(行百里者半九十)’를 인용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백리자반구십은 일의 마무리가 중요한 만큼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시 주석과 공산당의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돼야 함을 강조한 대목이다. 공산당은 공보에서 전체 7400자 중 1600자 정도를 시 주석의 치적을 설명하는 데 할애했다. 왕샤오후이(王晓辉)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시 주석이 제창한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가 마르크스·레닌주의는 물론 마오쩌둥(毛泽东), 덩샤오핑(邓少平) 등 역대 지도자의 사상을 포괄하고 이를 더 발전시킨 시대적 정수”라고 치켜세웠다. <국민일보> ▶ 시 주석이 후진타오·장쩌민 전 국가주석(연임으로 10년)의 재임 기간을 뛰어넘어 15년 이상의 초장기 집권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내년 가을 제20차 당대회에서 시 주석의 3연임(전체 임기 15년으로 연장)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진핑 1인 통치체제를 위한 사전작업을 마무리한 중국을 위해 기도하자. -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골 2:14-15)
【11/16(火) 已完成3连任基础的习近平主席,是否会终身执政】 有评论认为,中国共产党已着手,将习近平国家主席的终身执政正当化。在11日结束的19届中央委员会第6次全体会议(6中全会)里,共产党的公报引用“行百里者半九十”的成语,强调了“不忘实心,实现中华民族伟大复兴”。行百里者半九十,意指工作的结尾很重要,因此,始终不能放松,要努力到最后。也是在强调,习主席和共产党今后的活动,还要继续不断。共产党的公报里,共有7400字的内容,却用1600字说明了习近平主席的政绩。中共中央宣传部副部长王晓辉,在12日召开的新闻发布会上表示:“习主席提倡的‘新时代中国特色社会主义’,不仅包括马克斯·列宁主义,毛泽东、邓小平等历代领导人的思想,而且也是这一切进一步发展的时代精髓。”<国民日报> ▶ 习主席超越了前国家主席胡锦涛、江泽民(连任10年)的任职期间,开启了15年以上的超长期执政之路。预计明年秋天的第20次党代会上,将决定习主席的连任3届(全体任期延长至15年)事宜。我们为已完成习近平一人统治体制事前工作的中国祷告。 - 又涂抹了在律法上所写攻击我们有碍于我们的字据,把它撤去,针在十字架上。既将一切执政的掌权的掳来,明显给众人看,就仗着十字架夸胜。(西 2: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