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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목)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땅, 북한】    
차하경  Email [2021-10-22 21:10:55]   HIT : 771   
【10/28(목)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땅, 북한】
“열병식•탱크•선전물이 그려진 벽화 이면의 사람들, 친절하고 재미있고 창의적이며 내면이 단단한, 내가 만났던 북한 주민들을 독자들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외교관 남편을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북한에 거주한 기록을 담은 영국인 린지 밀러의 책 《비슷한 곳조차 없는》의 한 구절이다. 책에는 틈만 나면 선을 보라는 부모님과 살 좀 빼라는 친구들이 피곤한 주점 직원, 은퇴를 기다리는 류씨 아저씨, 외부 세계에 눈뜬 후 예전 상태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교관, 술에 취해 등장한 운전면허 심사관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날 수 있다. 북한 땅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영혼이 있음을 기억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완전히 부패하고 타락하여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무한한 긍휼로 덮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이 북녘 땅에 충만히 흘러 넘쳐 그들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북녘의 모든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아름다운 덕을 찬양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라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다 (요 3:16-17, 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10/28(木) 神爱子居住的地方——朝鲜】
“雕刻阅兵式、坦克、宣传品的壁画背后,有一群亲切、有趣、创意、内心刚强的朝鲜民众,希望广大读者也能像我一样,遇见他们。”这是从2017年到2019年,跟随外交官丈夫居住在朝鲜的英国人琳赛·米勒,在她所写的书《与任何一处截然不同的地方》中,提到的内容。在书中我们可以看到:一有空,就催子女相亲的父母;讨厌朋友叫你减肥的酒店服务员;等待退休的刘叔叔;迷恋外界,无法回到以往生活的外交官;醉酒后出现在考场的驾照考官等,形形色色的人群。请大家记住朝鲜也有神所爱的灵魂,并为他们得救祷告。<房角石宣教会>
▶ 赞美神,用怜恤遮盖完全腐败、堕落,难免受审的人类。愿意万人得救、认识真理的主,求你的良善和信实,充满在朝鲜,拯救他们,救拔他们。求主施恩于朝鲜,让出死入生的所有灵魂,借着耶稣基督,传扬神的美德。
- “神爱世人,甚至将他的独生子赐给他们,叫一切信他的,不至灭亡,反得永生。因为神差他的儿子降世,不是要定世人的罪,乃是要叫世人因他得救。(约 3:16-17,韩朝并行圣经,朝鲜语)

   3387. 【10/29(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리비아 트리폴리(무슬림 인구 1,165,000명)】
   3385. 【10/27(수) 서로가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아가는 시대, 감사가 가장 필요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