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화)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성경 앱 삭제 강요】 애플이 중국에서 ‘올리브트리 바이블 앱스(Bible App by Olive Tree)’나 ‘꾸란 마지드(Quran Majeed)’와 같은 종교 경전 앱 삭제를 강요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중국 내 종교활동을 억압하려는 공산 정권의 움직임이다. CBN뉴스에 따르면 중국 관리들은 “성경이나 꾸란 앱이 종교적 문건 또는 자료 등의 사용을 금지한 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올리브트리’ 대변인은 “중국 앱스토어에 우리 앱을 복구하고, 전 세계에 성경을 보급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허가를 얻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꾸란 마지드’ 앱을 개발한 ‘파키스탄 데이터 관리서비스(PDMS)’는 워싱턴이그재미너(Washington Examiner)에 낸 성명을 통해 “애플이 우리가 개발한 앱 ‘꾸란 마지드’가 중국 앱스토어에서 삭제됐다고 알렸다. 중국 당국의 추가적인 허가가 필요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사이버우주국과 관련 당국에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ABC뉴스에 따르면 중국의 까다로운 인터넷 검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빅테크(Big Tech) 업체는 애플뿐만이 아니다. 아마존의 오디오북 서비스인 오더블(Audible)과, 기독교 서적이나 무슬림 서적을 읽어주는 앱들 역시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라졌다. <크리스천투데이> ▶ 중국 당국이 성경 외 종교 경전 앱이 종교적 문건 또는 자료 등의 사용을 금지한 법을 위반하고 있다며 이러한 종교 경전 앱 삭제를 강요하고 있다. 중국 앱스토어에서 사라진 앱을 복구하고, 전 세계에 성경을 보급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허가를 얻기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검토하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개입하시기를 기도하자. ▶ 중국 정권이 검열의 검열을 한다고 할지라도 중국 성도들의 마음에 새긴 말씀은 영원히 제거되지 않음을 알기를 기도하자. -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 10:22)
【10/26(火) 中国强制要求苹果应用商店删除圣经APP】 据悉,苹果公司被中国政府强制要求,删除‘橄榄树圣经应用软件’,和‘古兰经软件’等宗教经典软件。这是最近的共产政权,想要压制中国国内宗教活动的动向。据CBN新闻,中国官吏主张,“圣经或古兰经应用软件,违反了禁止使用宗教文件或资料等法律。”对此,‘橄榄树’代言人称:“希望其APP能够在中国的应有程序商店得到恢复,目前正在了解获得许可的所需条件。”开发‘古兰经软件’的‘巴基斯坦数据管理服务’,通过华盛顿发表声明表示:“苹果公司告诉我们说,我们开发的软件—— ‘古兰经软件’,从中国应用商店删掉。其理由是,因为软件里包括了需要中国当局许可的内容。为了解决问题,我们一直与中国网络航天局和有关当局,取得联系。”据ABC新闻称,在中国繁琐的网络审查中,面临困境的大科技企业,不仅仅是苹果一家。亚马逊的有声服务Audible,阅读圣经和古兰经的特定应用程序APP,也消失在中国苹果应用商店。<基督邮报> ▶ 中国当局表示,除圣经之外,还有一些宗教经典APP违反了禁止使用宗教文件或资料的法律,并强制删除了宗教经典APP。希望在中国应用商店恢复消失的APP,并向全世界普及圣经的苹果公司,正在研究获得许可所需要的资料,求神亲自介入所有的过程当中。 ▶ 我们祷告,就算中国政权反复检验,希望刻在中国信徒心中的话语,永远不被删除。 - 并我们心中天良的亏欠已经洒去,身体用清水洗净了,就当存着诚心和充足的信心来到神面前。(来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