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화) IS-K "위구르족이 아프간 자살테러" 이례적으로 밝힌 이유, 국제적 관심 모으고 위구르족 탄압하는 중국 압박 위해】 지난 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북부 한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이슬람 무장조직이 테러범에 대해 '위구르족 무슬림'이라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인 이슬람국가(IS)의 분파 이슬람국가 호라산(IS-K)은 테러 당일 성명에서 자신들이 테러의 배후라고 주장하면서 "순교자는 탈레반이 추방하려고 한 위구르족 무슬림"이라고 밝혔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IS-K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이 중국 내 위구르족과 자신들의 폭탄테러를 연관시킨 것은 처음"이라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중국의 신장(新疆)정책에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미국 등 서방에서는 중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강제수용소를 세워 위구르족을 탄압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해당 수용소는 직업재교육 시설이며, 현지 극단주의에 대항해 싸우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신장지역과 국경을 맞댄 아프간이 미군 철수 후 혼란에 빠지자 신장에도 영향이 미칠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연합뉴스> ▶ 아프가니스탄 북부 한 모스크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이슬람 무장조직이 테러범에 대해 위구르족 무슬림이라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IS-K가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중국의 신장정책에 압박을 가하는 대신 함께 공존하며 평화를 누리는 방법을 간구하기를 기도하자. -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10/19(火) IS-K破例表示“维吾尔族是阿富汗自杀式恐怖袭击者”的理由,为了引起国际的关注, 并向镇压维吾尔族的中国施压】 当地时间10月8日,阿富汗北部的一个清真寺(伊斯兰寺院)发生一起自杀式炸弹袭击,自称是此次事件幕后主使的伊斯兰武装组织表示,其恐怖分子是‘维吾尔族穆斯林’,于是,他们的背景备受关注。逊尼派极端主义组织伊斯兰国家的分支——伊斯兰国家呼罗珊组织(IS-K),在当天的声明中,主张自己是恐怖事件的幕后黑手,并表示:“殉道者是,塔利班想驱逐的维吾尔族穆斯林。”香港《南华早报》10日报道称:“虽然无法确认IS-K的主张是否属实,但他们将自己的炸弹袭击事件联系到中国国内维吾尔族,这是首次出现的现象”,“有分析认为,他们是想引起国际社会的关心,还向中国的新疆政策施加压力。”美国等西方国家怀疑,中国在新疆维吾尔自治区建立强制收容所,镇压维吾尔族。但是,中国强烈反驳,并表示:相关收容所是职业再教育设施,正在对抗当地的极端主义。在这种情况下,与新疆接壤的阿富汗,因美军撤离而陷入混乱,中国担心会对新疆产生影响,正在密切关注。(…)<韩联社> ▶ 阿富汗北部一个清真寺,发生自杀式头绪袭击,自称是幕后主使的伊斯兰武装组织表示,恐怖分子是维吾尔族穆斯林,于是他们的背景备受关注。我们祷告,希望IS-K不要只顾得到国际的关注,或对中国的新疆政策施加压力,而是寻求共存和平的方法。 - 也要凭爱心行事,正如基督爱我们,为我们舍了自己,当作馨香的供物和祭物献与神。(弗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