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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월) 6개국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에 의문의 중국 선박, 지역 평화와 안전이 우선되기를】    
차하경  Email [2021-03-27 00:37:30]   HIT : 766   
【3/29(월) 6개국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에 의문의 중국 선박, 지역 평화와 안전이 우선되기를】
중국, 필리핀,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6개국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서 떼 지어 정박한 중국 배 200여 척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주변국들은 단순한 어선이 아니라 중국 민병대가 타고 있는 배라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해리 로케 필리핀 대통령궁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우리는 정말로 우려스럽다. 어떤 나라라도 그 정도 숫자의 선박에는 우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주필리핀 중국 대사에게 남중국해 영유권에 대한 중국 측 주장이 근거없다는 국제상설재판소(PCA) 판결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국은 남중국해에 U자 형태로 9개 선(구단선)을 그은 뒤 90%가 자국 영해라고 주장했다. 필리핀이 발끈하고 나선 것은 중국 선박 220여 척이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있는 휫선(Whitsun) 암초 부근에 대규모로 정박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필리핀 해상경비대는 지난 7일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며 배 안에 중국 해상 민병대가 타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정부 부처 연합체인 서필리핀해(남중국해의 필리핀 명칭) 태스크포스(NTF-WPS)는 성명에서 “청명한 날씨에도 암초 부근에 떼 지어 있던 중국 선박은 어로 활동을 하지 않았다”며 항행 안전과 해양환경 파괴에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필리핀 정부는 중국 측에 항의하며 이 배들을 즉시 조치하라고 촉구했다. (…) 〈국민일보〉
▶ 중국, 필리핀,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6개국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서 떼 지어 정박한 중국 배 200여 척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6개국이 남중국해에 대해 벌이는 영해 주장은 서로 다르다. 이에 국제 사회의 질서를 존중하고 지역 평화와 안보를 우선하는 중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슥 8:16)

【3/29(月) 可疑中国船只出现在6国发生主权纷争的南中国海,希望以地区和平与安全优先】
近200艘中国船只停泊在中国、菲律宾、越南、台湾、马来西亚及文莱等6个国家发生领域权纷争的南中国海,从而引发了争议。周边的国家认为,那不是单纯的渔船,其船员是中国海上民兵。据路透社等外媒本月25日(当地时间)报道,菲律宾总统府发言人罗克在当天的例行记者会上,引用了总统杜特尔特的讲话,表示:“我们真的很担心,任何国家都会对这些船只的数量感到担忧。”据悉,杜特尔特向中国驻菲大使,再次确认了国际仲裁法院的判决,称中方对有关南中国海主权的主张毫无根据。之前,中国在南中国海里划出了U型九段线,并主张其90%是中国领海。菲律宾之所以表示愤怒,是因为220多艘中国船只,大规模地停泊在菲律宾专属经济区内牛轭礁附近。菲律宾海岸防卫队7日公开了此事,认为船内有中国海上民兵队。政府部门联合体西菲律宾海(南中国海的菲律宾名称)特别部队在声明中表示:“在晴朗的天气下,中国船只聚集在暗礁附近,并没有捕鱼”,并担心航行安全和海洋环境的破坏。菲律宾政府还向中方提出抗议,并要求中国船只立即离开。(…)<国民日报>
▶ 中国、菲律宾、越南、台湾、马来西亚、文莱等6个国家发生主权纷争的南中国海里,停泊了200多艘中国船只,引起了越来越大的争议。关于南中国海的主权,6个国家的主张各不相同。希望中国尊重国际社会的秩序,以地区和平与安保优先。
- 你们所当行的是这样:各人与邻舍说话诚实,在城门口按至理判断,使人和睦。(亚 8:16)

   3174. 【3/30(화) 중국이 갈라놓은 신장위구르 가족, 전 세계에 수천 명】
   3172. 【3/28(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