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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목) 북한, 긴 전화는 못 하고 메시지만 조금 주고받아요】    
차하경  Email [2021-03-19 22:58:24]   HIT : 935   
【3/25(목) 북한, 긴 전화는 못 하고 메시지만 조금 주고받아요】
“작년 코로나19 비상사태 와중에도 한 달이나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북한에 있는 가족과 안부를 주고받고 송금도 했어요. 그런데 올해는 전화 자체가 여의치 않아 짧은 통화로 서로를 확인한 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고 있어요. 메시지도 그쪽에서 다 도청한다고 하는데… (거기서 사는 게) 힘들어요.” 북한 당국이 외부 통화자를 최고 총살형에 처한다는 경고를 하면서 탈북민들과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연락하는 일이 크게 위축되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하며 관련 인터뷰를 게재했다. 통화 단속이 느슨해져서 북한에 있는 가족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늘어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 당국의 극심한 단속으로 인해 탈북민들이 북에 있는 가족과 제대로 연락할 수 없는 상황이다. 외부에서 전화하는 탈북민들과 일꾼들, 북한 내부에서 전화를 받는 사람들이 단속에 발각되지 않게 보호하여 주옵소서. 
-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 1:15-16)

【3/25(木) 不能长谈,只能用信息沟通】
“在去年的新冠病毒疫情中,我还是一两个月一次,问候朝鲜的家人,还会给他们汇款。但是,到了今年,连打电话都不如意,只能简短通话确认彼此之后,就用信息沟通。不过,就算是信息,也会被朝鲜当局窃听……(那里的生活)非常艰苦。”据自由亚洲电台报道和刊登的消息,随着朝鲜当局发出警告——外部通话者最高可处以枪决之后,脱北者和朝鲜家人的联系大幅萎缩。我们祷告,希望通话的管控松缓一些,让脱北者有更多的机会,给朝鲜的家人传福音。<房角石宣教会>
▶ 受朝鲜当局严打的影响,脱北者不能正常跟朝鲜的家人联络。求神保护在海外给朝鲜家人打电话的脱北者,和海外劳工,以及在朝鲜接电话的人们,保守他们不被发觉。
- 所以情愿尽我的力量,将福音也传给你们在罗马的人。我不以福音为耻;这福音本是神的大能,要救一切相信的,先是犹太人,后是希腊人。(罗 1:15-16)

   3170. 【3/26(금) 물이 변화여 포도주가 되듯 티베트 문화의 변화를 위하여】
   3168. 【3/24(수) 중국 정부의 종교 통제 속에서도 담대히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