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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화) 가짜 중국난민 신청서 써 준 변호사 실형 확정】    
차하경  Email [2021-03-19 22:53:44]   HIT : 1036   
【3/23(화) 가짜 중국난민 신청서 써 준 변호사 실형 확정】
불법 취업을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온 중국인들에게 가짜 난민 신청서를 만들어주고, 이익을 챙긴 변호사 A 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A 씨는 불법 취업을 목적으로 국내에 들어온 중국인 184명을 ‘가짜 난민’으로 꾸며 난민 신청서를 작성해 준 혐의를 받았다. 그는 파룬궁, 전능신교 등의 종교를 믿어 중국 정부로부터 박해와 탄압을 받을 우려가 있다는 명분을 만들어주고, 1명당 200-3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신청자들은 해당 종교단체 소속이 아니며 박해와 탄압을 받은 적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A 씨는 체류자격이 없는 중국인 1명을 자신의 법무법인에 고용해 다른 난민신청자들을 위한 통역을 시킨 것도 드러났다. (…) 이미 오래전부터 무비자환승제도를 이용해 제주도로 입국한 후, 난민신청과 재신청을 통해 국내 잠입과 거점 확보를 시도하는 전능신교 신도들에 대한 관계 당국과 교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현대종교>
▶ 누구든지 부정한 방법으로 체류자격 변경 허가 신청을 알선하거나 권유해서는 안 되는데도 허위 난민신청 제반 절차를 대행한 변호사가 실형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이와 같은 불법 행위가 근절되고, 정부와 교회가 전능신교를 비롯한 중국 이단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과 대처에 힘쓰도록 기도하자. 

-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롬 6:19)
【3/23(火) 制造虚假中国难民申请书的律师,被判刑】

给以非法就业为目的进入韩国的中国人,制造虚假难民申请书,而且从中牟取利益的律师A某,被判有期徒刑缓期执行。A某涉嫌将以非法就业为目的,进入国内的184名中国人,伪装成‘假难民’,并提供难民申请书。据悉,他给这些人制造名份,即,因信奉法轮功,全能神教等宗教为由,很有可能受到政府的迫害和打击;他向每人收取了200-300万。经确认,这些申请人其实并不属于该宗教团体,也从来没有受过迫害和打击。另外,A某还雇用1名没有滞留资格的中国人,让他为其他难民申请人做翻译的事。(…)现在需要的事,有关当局和教会对全能神教信徒的关心,他们早已利用免签制度,入境济州岛之后,通过难民申请,潜入国内,企图确保据点。<现代宗教>
▶  无论任何人,都不能以不正当的方法,介绍和劝导申请变更滞留资格,如今却发生了代理虚假难民申请各种程序的律师被判刑之事。希望根除这种不法行为,祈祷政府和教会持续应对和预防全能神教等中国异端。
- 我因你们肉体的软弱,就照人的常话对你们说:你们从前怎样将肢体献给不洁、不法作奴仆,以致于不法;现今也要照样将肢体献给义作奴仆,以致于成圣。(罗6:19)
   3168. 【3/24(수) 중국 정부의 종교 통제 속에서도 담대히 나아가자】
   3166. 【3/21(월) ’고령화’ 중국, 점진적 정년 연장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