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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수) 교회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국을 뛰어넘어 타국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차하경  Email [2021-02-26 20:30:59]   HIT : 1222   
【3/3(수) 교회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국을 뛰어넘어 타국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교회들은 미디어를 통해 자국을 뛰어넘어 타국을 위한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다. 디지털 미디어선교를 통해 세계복음화운동이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는 게 증명될 것이다.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From Everywhere To Everywhere)’라는 선교적 과제가 온전히 구현될 수 있는 통로가 디지털 미디어선교라는 관점을 갖는다면 나와 당신이 있는 곳이 새로운 땅 끝이 되고, 우리 모두가 있는 곳이 미지의 땅 끝이 되고, 그곳에 전도·선교적 교회, 전도·선교적 공동체, 전도·선교적 개인들이 세워지고 복음으로 살아가는 교회, 공동체, 개인들을 목격하는 장면이 연출되지 않을까? 한 지역에서 뼈를 묻는 심정으로 사역하겠다는 것은 이 시대에 더 이상 유용한 꿈이 아닐 수 있다. 동일한 전도·선교대상을 하나의 국가·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상대와 여건에 따라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고 역동적일 수 있다. 모든 민족이 이동의 자유를 마냥 누릴 수 없을지라도 온라인상에서는 얼마든지 타자와의 만남과 스침을 위해 클릭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음을 우리는 매 순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오늘도 전도와 선교는 여전히 계속되어야 한다. 다만 방향과 방법이 바뀔 뿐이다. 교회들이 디지털 미디어선교를 통해 자국을 뛰어넘어 열방을 향한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전 9:23)

【3/3(水) 希望教会通过媒体,成为福音传到他国的通道】
教会可以通过媒体,不仅能给自己的国家传福音,还能成为向他国传扬福音的通道。通过数字媒体宣教,可以证明世界福音化运动并非不可能。如果认为数字媒体宣教,就是‘宣教无止境’完全能够被体现出来的通道,那么,我们所站之地,就是新的地级;我们所有人所在之处,会成为未知的地级。在那里,我们可以建立传道·宣教的教会,团体和肢体;我们期待看到活出福音的教会和团体,以及每一位肢体。致死在同一个地方服侍的态度,可能不再是这时代的有用之梦了。同样的传道·宣教对象,不是只在一个国家或地区才能看到;而且,根据对象和条件,传递内容的方法也会丰富多彩。所有民族纵然无法享受移动的自由,但是,我们可以通过互联网,尽情地相识、相见;而且,在每一次的操作当中,我们也能尽情地感受到乐趣。<网络期刊-中国归主>
▶ 传道和宣教应该是进行时,只不过是改变了方向而已。我们祷告,愿教会通过数字媒体,越过自己的国家,成为向全世界传扬福音的通道。
- 凡我所行的,都是为福音的缘故,为要与人同得奖赏。(林前 9:23)

   3148. 【3/4(목) 북한 주민의 경제 위기, 가정 위기로 이어진다】
   3146. 【3/2(화) 난민법 개정안 발의한 법무부, 반발하는 전능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