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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수)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선교 패러다임으로】    
차하경  Email [2021-02-20 00:44:40]   HIT : 1141   
【2/24(수)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선교 패러다임으로】
오늘날 선교 패러다임은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이다. 즉, 선교사를 보내는 곳과 받는 곳이 따로 정해지지 않고 어디나 선교지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선교중국 비전은 ‘Back to Jerusalem’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국 주변 중앙아시아의 이슬람권을 꼭 거쳐서 이스라엘까지 파송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중국에서 중앙아시아 K국에 러시아어 유학을 갔던 안 믿는 중국인대학생이 현지인기독교인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고 헌신하여 중국에서 사역하는 모습도 보았다. 중국 주위에 있는 수많은 나라들, 즉 동남아시아의 불교권, 또 인도 같은 힌두권 등 다양한 나라들을 품어야 한다. 어느 나라나 많은 필요가 있다. 중국 내에도 많은 유학생과 외국인노동자들이 있는데 이들에 대한 사역도 중요한 선교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선교사를 보내는 곳과 받는 곳이 따로 정해지지 않고 어디나 선교지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의 선교 패러다임으로 다양한 나라들을 품고 그곳에 있는 중국인들을 향해 나아가기를 기도하자.
-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막 13:27)

【2/24(水) ‘宣教无止境’成为宣教典范】
今天的宣教典范是‘宣教无止境’,换句话说,没有特定的宣教机构和宣教禾场,哪儿都需要宣教,哪儿都欢迎宣教。宣教中国的异象,不只是‘回归耶路撒冷’,也不是必须先经过中国周边的中亚伊斯兰圈,之后再到以色列。有一个有趣的故事:一名不信耶稣的中国大学生,到中亚的K国留学,学的是俄罗斯语。有一位当地的基督徒给他传福音后,他就相信了耶稣,后又回到中国来服侍了主。我们应该心怀中国周边的许多国家,即,东南亚的佛教圈,和信奉印度教的印度等不同国家。每一个国家,都有很多不同的需求;中国国内也有许多的留学生和外国工人,针对他们的宣教也不容忽视,非常重要。<网络期刊-中国归主>
▶ 没有特定的宣教机构和宣教禾场,现今时代,处处都是宣教禾场。愿我们以‘宣教无止境’的宣教典范,心怀各样不同的国家,走向每一个国家的中国人。
- 他要差遣天使,把他的选民从四方、从地极直到天边,都招聚了来。(可 14:27)

   3141. 【2/25(목) 북한 인권 범죄 조회 사이트 ‘풋프린츠’ 개설】
   3139. 【2/23(화) 미국, 중국 ‘위구르 강제노역 방지법 개정안’이 실효성을 거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