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목) 성경책 포함
외부 문화콘텐츠 유입 시 사형 언도】 북한은 지난해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채택했다. 데일리NK가 최근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해당 법안의 상당 부분이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유입되는 문화콘텐츠를 경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법
제28조에는 “적대국의 문화나 공화국(북한)을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편집물을 보거나 유입한 자는 10년까지의 노동교화형 또는 사형에 처한다”라고 규정돼 있는데 이
법이 기술하는 편집물에는 성경책도 포함된다는 것이 데일리NK 소식통의 설명이다. 성경 반입 금지 규정이 폐기되고, 구원을 얻게 하는 생명의 말씀이
북한 내부로 안전하게 전달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성경책을 반체제 편집물 취급하며 반입을 철저하게 가로막는
북한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성경책이
북한 내부로 더 많이 보내져서 영생의 복락을 누리는 백성이 많아지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마 7:24-25)
【1/28(木) 从外部流入包括圣经在内的文化产品时,判处死刑】 去年12月,朝鲜制定了《反动思想文化排斥法》。据每日朝鲜最近入手的资料显示,该法案的相当部分,主要警戒的是从韩国、美国、日本等国家流入的文化产品。法案第28条规定:“观看或流入敌对国的文化,包括反对共和国(朝鲜)的刊物,会判处10年劳教,最高可判处死刑。”《每日朝鲜》消息人士说,圣经也包括在这法案中记叙的刊物范围。我们祷告,愿禁止引进圣经的规定早日废弃,使人得救的生命之道,能够安全地传达到朝鲜内部。<房角石宣教会> ▶ 求神怜悯朝鲜,因为他们把圣经纳入反体制刊物范围,彻底禁止带入朝鲜。让他们拥有得救的智慧,允许更多成就神人的圣经传送到朝鲜,让那个地方增加得享永生之乐的百姓。
- 所以,凡听见我这话去行的,好比一个聪明人,把房子盖在磐石上。雨淋,水冲,风吹,撞那房子,房子总不倒塌,因为根基立在磐石上。(太 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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