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월) 불법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대리모 암시장’을 집중 조명한 중국】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불법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중국의 대리모
암시장'을 집중 조명했다. 중국 유명 연예인 정솽(郑爽)이 미국으로 건너가 대리 출산을 시도하다 중도에 파양하고 귀국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중국에서 대리모 문제가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신화통신이 인구 14억 중국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도할 정도로 중국 사회가 대리모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화통신은
지난 22일 '대리모 암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신화통신은 "대리모는 중국에서 법으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지만 최근 대리모 산업이 음성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 신화통신은 후난성의 한 대행업체에 직접 확인한 결과, 난자 및 대리모, 친자 확인서 제공 등 원스톱 패키지 가격이 무려
73만 8000위안(한화
1억 2500만 원)이라고
보도했다. 2년 이내 아기를 낳아주는 조건이다. 신화통신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만 36곳에 달하며 이들은 광둥(广东)성, 윈난(云南)성, 쓰촨(四川)성, 베이징(北京) 등 중국
전역에서 불법 영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 법적인 문제도 언급했다. 불법 대리모가 성행하면서 대리모와의 계약 분쟁, 양육권 분쟁, 대리모 상속 분쟁 등 법적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
<아시아경제> ▶ 중국의 알려진 불법 대리모 산업은 사실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 당국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특별법 등의 추가 입법이 추진되기를 기도하자. ▶ 불임 부부에 대한 다양한 법적·제도적 지원 등이 병행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 115:11)
【1/25(月) 中国集中报道畸形繁荣的非法‘代孕黑市’】 中国官方媒体新华社,集中报道了畸形繁荣的‘中国代孕黑市’。随着中国有名的艺人郑爽前往美国试图代孕,中途却弃养回国的疑惑暴露,在中国代孕母亲问题连日引发了争议。新华社毫无保留地报道了14亿中国人的素颜,可见中国社会对代孕母亲问题的认识非常深刻。新华社1月22日登载了题为‘代孕黑市,畸形繁荣’的文章。新华社表示忧虑,称:“虽然中国法律明确禁止代孕,但近年来,代孕地下产业链日趋活跃,规模不断扩大”。(…)新华社报道说:他们亲自向湖南省的一个代办公司确认,供卵及代孕、亲子鉴定书等一条龙服务价格高达73万8000元(韩币1亿2500万无),并承诺两年内抱到小孩。新华社还说,提供类似服务的有36个地方,各是广东省、云南省、四川省、北京市等全国各地,都在进行非法营业。(…)另外,还提到了法律上的问题:随着代孕黑市的繁荣,因发了很多的法律纠纷,包括代孕合同纠纷,由代孕引发的抚养权争议、继承权争议等。(…)<亚洲经济> ▶ 在中国,现已暴露的代孕产业,只不过是冰山一角。我们祷告,希望当局加强管制代孕黑市,并且增加特殊法等法律。 ▶ 希望有各样的法律和制度,可以并行支援不孕夫妻。
- 你们敬畏耶和华的,要倚靠耶和华,他是你们的帮助和你们的盾牌。(诗 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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