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부르는 승전가】 다윗이 사울의 추격을 피해 아둘람의 동굴에 숨어 있는데 사울이 쫓아와서 동굴을 포위합니다. 그때 다윗이 부른 노래가 시편 57편입니다. 그 가운데 7절과 8절을 봅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다윗은 ‘내가 지금 깊은 어둠 가운데 있지만 이 어둠에 함몰되지 않고 새벽을 깨워 밝게 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다윗은 아둘람 동굴에 갇혀 있는데 세계는 지금 코로나19 동굴에 갇혀 있습니다. 중국사역은 그 동굴 가운데에서도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 몰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저앉지 않고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노래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아둘람 동굴과 코로나19 동굴, 두 동굴의 이중창이 여러 제재와 코로나19 사태의 이중고를 이기는 승전가가 되어 퍼져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지난 한 해 동안 중국선교사역과 사역자들은 여러 제재와 코로나19로 인해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지금도 여전히 깊은 어둠 가운데 있지만, 우리와 함께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담대히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하자.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1/6(水) 在幽暗中唱出的凯歌】 大卫躲避扫罗的追杀,藏在亚杜兰洞穴里的时候,扫罗追过来包围了洞穴。当时大卫唱的诗歌,就是诗篇57篇。其中的7,8节是这样记录的:神啊,我心坚定,我心坚定。我要唱诗,我要歌颂!我的灵啊,你当醒起!琴瑟啊,你们当醒起!我自己要极早醒起。大卫歌唱了自己的心志,‘我虽然身处幽暗之中,但不会沉沦于黑暗,我要叫醒黎明,发出亮光’。当时的大卫被关在亚杜兰洞穴里,如今的我们是被关在2019冠状病毒的洞穴里。特别是中国事工,被关在这个洞穴中最深最黑暗的地方。尽管如此,我们不能绝望,应该高唱‘我要醒起’。希望在亚杜兰洞穴和冠状病毒洞穴中唱的歌,能够成为战胜各种制裁和疫情的凯歌,响彻世界。<网络期刊-中国归主> ▶ 过去的一年里,中国宣教事工和同工们,受各种制裁和冠状病毒疫情影响,熬过了极其艰难的日子。虽然现在依然处于幽暗当中,但愿能够单单地仰望我们的帮助者耶和华神,大胆勇敢地向前迈步。 - 你不要害怕,因为我与你同在;不要惊惶,因为我是你的神。我必坚固你,我必帮助你,我必用我公义的右手扶持你。(赛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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