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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미중 갈등의 완화를 위하여】    
김유진  Homepage Email [2020-10-09 20:01:36]   HIT : 938   

【10/12(월) 미중 갈등의 완화를 위하여】

미국과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 등을 두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세계는 미중 갈등으로 인한 분열을 감당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지난달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5차 유엔총회의 화상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로를 비난하자 이같이 밝혔다. (…) 미국과 중국이 유엔 연설에서도 대립각을 세우자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미중의 기술적·경제적 분열은 필연적으로 지리적·군사적 분열을 불러올 것”이라며 “우리 세계는 미중 갈등으로 인한 여러 분열을 감당할 수 없기에 무슨 수를 쓰더라도 양국의 갈등은 해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우려하고 있다. 미중 갈등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은 그야말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 미국과 중국의 갈등의 골이 깊어질수록 그 여파는 세계 각국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별히 동남아 국가들은 중국과는 경제관계의 어려움을, 미국과는 안보관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중 양국이 코로나19에 대한 책임론과 정치적 공세를 멈추고 자국의 이익에만 급급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시15:3) 


【10/12(月) 为美中之间的缓和祷告】

就着新冠病毒疫情(2019冠状病毒)的发源地等问题,美国和中国之间的矛盾纠纷越来越深,联合国秘书长安东尼奥古特雷斯对此表示忧虑,说:“全球不要在中美之间的矛盾而分裂”。据香港《南华早报》消息,因美国总统特朗普和中国国家主席习近平相互谴责,因此,在9月22日纽约联合国总部召开的第75次联合国总会视频演讲中,他做出了上述表达。(…)美国和中国在联合国演讲中,也都表现出对立关系,于是古特雷斯认为,“美中两国科技和经济的分裂,不可避免地会演变成地缘战略和军事分裂”,还说:“我们的世界无法承受中国和美国的分裂,要不惜一切代价,避免类似情况的发生”。专家们,尤其是东南亚国家表示忧虑,因中美之间的矛盾,他们左右为难,就如‘鲸鱼打架,殃及虾米’。<首尔=新闻1>

▶ 中美之间的矛盾越加深,其余波越波及世界各国。特别是东南亚国家,不仅在与中国的经济关系中遇到了难题,而且与美国维持安保关系均衡上了也遇到困难。我们祷告,希望美中两国停止对2019冠状病毒的责任论和政治攻势,不要急于专顾自己国家的利益。

- 他不以舌头谗谤人,不恶待朋友,也不随伙毁谤邻里。(诗 15:3)

 

   3006. 【10/13(화)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중국 여성들】
   3004. 【10/1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김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