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목) 이산가족의 눈물이 씻길 복음통일을 날을 주옵소서!】 이산가족이 북한에 보내기 위해 통일부에 전달한 영상 편지 2만 3천여 편이 15년째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2005년부터 제작된 이산가족 영상 편지는 총 2만 3천72편으로 2008년에 시범사업으로 25편이 북한에 전달된 이후 웹사이트에 게재한 1천568편을 제외한 나머지 촬영분은 전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한 생존자는 5만 478명이며 이 중 70세 이상의 고령자는 85.7%에 달한다. 이산가족이 자유롭게 왕래하며 예배할 날이 속히 허락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이산가족의 아픔을 아시는 주께서 그들의 눈에서 기쁨의 눈물이 흐를 복음 통일의 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남북한의 가족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며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하는 복 또한 누리게 하옵소서. 주께서 친히 눈물을 씻어 주실 그날이 오기까지 그들로 하나님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계 7:17) 【10/8(木) 神啊,我们渴慕能够擦去离散家属泪水的福音统一之日!】 为了给朝鲜的家人问安,离散家属转给统一部的影像信有2万3千多篇,15年来却一直没能传达到对方。从2005年开始制作的离散家属影像信共有2万3千72篇,借着2008年的示范工作,往朝鲜传达了25篇,另外,除1千568篇登载于网站之外,剩下的部分根本没有被运用。目前,申请离散家属相逢的现在者,共有5万478名,其中,70岁以上高龄人达85.7%。祷告离散家属能够自由往来、尽情礼拜的日子早日到达。<房角石宣教会> ▶ 明白离散家属之苦的主啊,求你赐下福音统一的恩典,让他们的眼泪不再是因痛苦,而是为喜乐而流。求主祝福韩国和朝鲜的家人们,让他们可以自由往来,尽情礼拜。直到主亲自擦去他们的泪水为止,让他们一直仰望神,倚靠神。 - 因为宝座中的羔羊必牧养他们,领他们到生命水的泉源,神也必擦去他们一切的眼泪。(启 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