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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월) 중국, ‘지역짱’ 자리를 두고 패싸움을 벌인 10대 소녀들】    
차하경  Email [2020-10-02 22:50:19]   HIT : 1126   
【10/5(월) 중국, ‘지역짱’ 자리를 두고 패싸움을 벌인 10대 소녀들】
중국에서 일명 ‘큰언니(一姐)’ 자리를 놓고 10대 여학생 30여 명이 패싸움을 벌여 중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 사건은 토요일이던 지난달 19일 오전 11시 무렵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이란현의 우궈청 광장에서 벌어졌다. 여중·고생 36명이 각목 등 흉기를 들고 광장으로 모여들었다. 순식간에 광장은 욕설과 비명으로 가득 찼다. (…) 이번 싸움은 이른바 ‘지역짱’ 자리를 두고 A양과 B양이 맞붙으면서 일어났다. A양이 친구 20여 명을 소집했고 B양이 10여 명을 부르면서 패싸움으로 번졌다.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22명을 체포했다. 그 가운데 6명은 학생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4명은 도주했다. 현지 매체는 “패싸움에도 불구하고 크게 다치거나 죽은 사람은 없다”고 전했다. 주말 대낮에 여학생 수십 명이 패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주변에 있던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이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비판이 커지자 중국 교육 당국은 사회에 불량한 영향을 끼쳤다며 사건 조사반을 구성한 뒤 해당 학생들이 속한 학교 책임자를 엄벌했다. (…) 또 싸움을 주도한 A양은 퇴학 처분을, B양은 의무교육 과정 중에 있다는 이유로 특별교육 처분을 받았다. <국민일보>
▶ 지역짱 자리를 두고 패싸움을 벌인 중국 10대 여학생들을 위해 기도하자. 책과 펜을 들어야 하는 손으로 흉기를 휘두르며 폭행을 행사한 이들이 잘못을 진정으로 반성하며, 친구들을 자기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는 진실하고 올바른 우정을 쌓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자. 또한 이들이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 119:9)

【10/5(月) 在中国,为了争‘地盘’老大之位,十多岁少女群殴】
在中国,为了争‘一姐’之位,30多名十多岁的女学生发生群殴,并轰动了中国社会。(…)9月19日(周六)上午11时左右,事件发生在黑龙江省哈尔滨市依兰县五国城广场。36名初、高中女学生手拿木方等凶器,在广场约架。瞬时间,广场上大喊大叫,充满了辱骂和尖叫声。(…)此次打架事件,是因A某和B某争所谓的‘一姐’之位,A某召集二十多名朋友,B某也召集十多名朋友,从而发展为群殴。警察接到市民的报警后,到现场抓捕了22人。经调查确认,其中的6人不是学生。剩下的14人,已逃跑,还未抵达。据当地媒体报道,“这场群殴,没有造成人员伤亡”。附近的监控录像,完整地拍摄了周末白天数十名女学生的群殴场面。此视频在一定范围内传播,造成不良影响,中国教育当局了解到相关情况后,立即组成工作专班,要求涉事学校认真检讨反思,对学校相关责任人员予以严肃处理。(…)另外,对主导打架的A某进行退学处分,B某因处于义务教育阶段,对她进行了特殊教育处分。<国民日报 >
▶ 为了争夺地盘老大位置,中国十多岁女学生发生群殴,我们为此祷告。本该拿起书和笔的手,却挥起凶器行凶,希望她们真心反省,爱朋友如自己的性命,成为建立正确友情的学生。也希望她们作为学校共同体的一员,能够拥有正确的分辨力。
- 少年人用什么洁净他的行为呢?是要遵行你的话。(诗 119:9)
   2999. 【10/6(화) 평창에 새로운 거점 확보한 전능신교】
   2997. 【10/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사랑 &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