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23) – 마필라(Mappila): 목소리를 높이는 여성들】 인도 다른 시골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을 아름다운 케랄라(Kerala)주에서는 볼 수 있다. 여학생이 남학생과 함께 학교에 가는 모습이다. 해안을 따라 형성된 이곳 중류층 마을은 화려한 모스크와 마드라사(madrasa)를 자랑하는데, 이곳에서는 남자 어린이와 여자 어린이가 함께 꾸란을 읽고 쓰고 암송한다. 이 지역에는 거의 천만 명에 육박하는 무슬림들이 사는데 이들은 90%가 글을 읽고 쓸 줄 알 뿐 아니라 여행도 종종 한다. 마필라는 여성의 권리와 가치를 위해 점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2019년 1월 아이샤(Ayisha)는 딸의 얼굴을 감싸고 눈을 들여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오늘, 엄마는 여성으로서 목소리를 낼 거야. 여성들, 무슬림 여성들, 마필라 여성들, 케랄라와 인도 전역에 있는 여성들이 남성과 똑같이 존귀하고 동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고 외치고 올 거야." 그날 아이샤는 약 620km나 되는 ‘여자의 벽’을 이루며 줄지어 선 5백만 명이 넘는 여성들과 합류했다. 그들은 도로 쪽을 보며 나란히 서서 오른손을 들어 올려 침묵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여성들이 신과 남자들 앞에서 존귀하고, 권리가 있고, 가치 있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마도 이 여성들이야말로 용기와 신념을 가지고 가족들을 신에게 이끌 사람들일 것이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마필라의 가정은 대부분 남편들이 가족 부양을 위해 걸프만 국가에서 일하기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사는 경우가 흔하다. 이들 가정을 위해 기도하자. ▶ 마필라 여성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알게 되고, 계속해서 모든 사람의 가치를 옹호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천 년 전에 이슬람을 받아들인 첫 인도인인 천만 명의 마필라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사 61:4) -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 4:7) 【10/2(金) 30天为穆斯林祷告(23) - 印度的莫普拉人:女权意识抬头】 在美丽的印度喀拉拉邦,你会看到其它村落没有的特殊景象,就是:女孩与男孩一同上学。沿着海岸线的富庶村庄里,到处教有外观色彩华丽的清真寺及宗教学校,村民们引以为傲的是,这里的孩子们无论男女都能上学读书,学写字和背诵《古兰经》。该地区近千万的莫普拉人识字率高达九成,且大都受过教育,经常出外旅行;因此,这群莫普拉人逐渐成为日益增长的女权运动代表。2019年1月,当阿伊沙用手捧着女儿的脸,弯着腰看着她的眼睛说:“今天,我要为女人发声,今天我要站出来为女人争取!我要说,女人、穆斯林女人、莫普拉女人、喀拉拉邦和整个印度的女人,都和男人一样有价值,应该要被平等对待。”就在那天,阿伊沙和将近五百万的女人,手牵手筑起了一座长达三百八十五英里的‘女人墙’,她们面朝大路站着,伸出双手默默地宣示着女人的价值和权力,女人绝对值得在神与男人的眼中被视为珍宝。或许每个莫普拉女人都该有同样的勇气和信心,带领她们的家人进入上帝的国度。<30天为穆斯林祷告> ▶ 为莫普拉的家庭祷告,她们的丈夫经常要为了家计而到海湾国家工作。 ▶ 祷告莫普拉女人能认识她们在基督里的真实身份,继续伸张每个人的价值。 ▶ 一千年前,莫普拉人是印度第一批接受伊斯兰的人,祷告这一千万的莫普拉人,能拥抱并分享来自神国的好消息。(赛 61:4) - 可见,从此以后,你不是奴仆,乃是儿子了。既是儿子,就靠着神为后嗣。(加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