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수) 선교현장의 필요에 부응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를】 선교사는 자기계발 학습에 투자해야 한다. 원거리 인터넷 학습 등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위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선교에 부름(Calling)을 받는 사람이 100인이라면 그중 2~3인이 선교사로 헌신한다. 헌신한 선교사들 중에 ‘기여하는 사람’은 또 소수이다. 나는 이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왜 기여하는 사람은 소수일까? 우리는 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희생과 충성으로 주님과 복음을 위해 힘써 일하면 열매가 있고 또 상급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어 쓰임을 받고 많은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여하는 일꾼’이 되는 데는 조건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합당하게 구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르시는 일꾼에게 은사도 주시고 능력도 주신다. 그러나 열심만 아니라 실력을 갖추는 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유념해야 한다. 내 선교가 아닌 하나님의 선교이기에 선교현장의 필요에 부응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힘써야 하는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선교사는 타문화권에서 일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배우는 자로 시작을 해야 한다. 선교사들이 선교현장의 필요에 부응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 15:8)
【9/30(水) 希望为了成为适应于宣教禾场的工人,不断地做出努力】 宣教士应该投资于自我开发学习。通过远程网络学习等方式,进入大学,学习学位课程,这也可能是一种方法。若说,蒙神呼召,成为宣教士的人共有100人,那么,其中只有2~3人才会置身于宣教。置身宣教的宣教士中,‘贡献的人’少之又少。我想强调的是,为什么贡献的人是少数呢?我们每个人都期待自己成为神重要的器皿,而且,若用牺牲和忠诚,为主和福音作工,就能结出果子,而且还有奖赏。但是,若要成为神愿意使用的器皿,并结出丰盛的果子,作归荣耀给神的‘贡献的人’,需要满足以下条件:那就是要我们‘适当地具备’。神愿意给自己的仆人赐下恩赐,还会赐下能力。但是,神的工不只需要热心,我们应该还要努力具备实力。因为宣教不是属我的,而是属神的,所以,为了成为适合宣教禾场所需的工人,就要不断地做出努力。因此,我们要尽力于不断自我开发,成为合主用的器皿。<网络期刊-中国归主> ▶ 由于宣教士要在跨文化圈里作工,所以,宣教要从学习开始。祷告宣教士们为了成为适应于宣教禾场的工人,而不断地付出努力。 - 你们多结果子,我父就因此得荣耀,你们也就是我的门徒了。(约 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