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힘써 세상을 공부하기를】 선교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첫째는, 공부해야 한다. 힘써 세상을 공부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혁명적 ‘변화’의 본질과 그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사실을 직면하면서 문화 트랜드와 문명의 변화를 읽어(catching) 내야 할 것이다. 선교사는 진정한 미래학도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역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이 종말을 향하여 역사를 이끌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믿는다! 이 시대 변화의 배후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의 손길이 있음을(마 24:6-8, 이런 일이 반드시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 속으로(요 20:21, 나도 너희를 세상 속으로 보내노라)’ 보내셨음을 기억하자. <웹진 중국을주께로> ▶ 선교사들이 시대 변화를 더 잘 이해하고 또 세상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는(under-standing)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힘써 세상을 공부하기를 기도하자. -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21)
【9/23(水) 为了使命,多加勤奋学习,了解世界】 宣教士应该做什么?首先,要学习。作为宣教士,应该成为勤奋学习的神仆,而且,最重要的是,在革命性‘变化’的本质和其变化速度极快的事实面前,宣教士应该认清文化潮流和文明的变化。另外,宣教士还要成为真正的未来学徒,因为,作为历史的真正主人,神也将历史引向末期。我们坚信这时代变化的背后,必有神的主权性计划和带领(太 24:6-8,因为这些事是必须有的,只是末期还没有到)。我们还要牢记,神是差我们到这个‘世界’(约 20:21,耶稣又对他们说:“我也照样差遣你们”)中的事实。<网络期刊-中国归主> ▶ 我们祷告,愿宣教士们不仅更加了解时代的变化, 而且,为进入需要福音的世界之使命,首先多加勤奋学习世界。 - 耶稣又对他们说:“愿你们平安!父怎样差遣了我,我也照样差遣你们。”(约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