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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수) 진정성 있는 선교사의 인격과 삶】    
김유진  Homepage Email [2020-09-11 18:56:03]   HIT : 1026   
【9/16(수) 진정성 있는 선교사의 인격과 삶】
참된 선교를 할 수 있는 진정한 자격은 무엇이겠는가? 자기 성찰과 진실한 헌신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진정성이 있어야 하겠다. 코로나19가 주는 메시지는 ‘잠깐 멈추어라’이다. 자유로운 이동과 만남의 기회가 잠시 사라졌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할 절호의 기회이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선교사인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내가 하는 선교사역인지? 선교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선교인지? 과연 내가 해오고 있는 사역이 내가 아니라 ‘그분이 하셨음’을 간증할 수 있는가를 진지하게 성찰해 보아야 하겠다. 우리가 섬기는 선교지의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인품과 삶이 그리스도의 편지이고 향기인 것이다. 이것이 선교사의 진정성이다. 이 진정성이 선교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핵심이요 본질이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이 가만히 내미신 손길이라 생각한다. 잠잠히 우리 자신을 성찰해 보아야 하겠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선교사들이 선교의 주체이자 주인이신 하나님을 언제나 온전히 신뢰하며 사역하고 늘 자신을 성찰하기를 기도하자. 또한 선교지의 영혼들에게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기도하자.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 15:10)

【9/16(水) 真诚宣教士的人格和生活】
什么样的人,才能正确地宣教呢?经过自我省察和真实的奉献精神成为神仆的人,更应该具备真诚性。2019冠状病毒给我们的信息是,‘暂且停止吧’。如今,自由的移动和来往的机会晢时消失了,这是可以倾听主声音的绝佳机会。“亚当,你在哪里?”宣教士的我,到底是谁?而且,是我在做宣教呢,还是由宣教的主人——神在主导宣教呢?我们要真挚地省察,自己是否能见证宣教不是‘我’做,而是‘神’在做?我们在宣教地服侍的时候,当地的人会透过我们,就能认识我们所信的神是怎样一位神,因为我们的人品和生活既是基督的信,又是祂的香气,这就是宣教士的真诚。这真诚就是决定宣教始与终的核心,也是本质。笔者认为,2019冠状病毒就是神悄悄向我们伸出的手,我们应该要安静省察自己。<网络期刊-中国归主>
▶ 为蒙神呼召,服侍神的宣教士祷告,希望他们全然相信既是宣教的主体,又是主人的神,在一切事上总是省察自己。另外,希望通过他们在禾场上的生活,给当地的灵魂见证耶稣基督。
- 然而,我今日成了何等人,是蒙神的恩才成的;并且,他所赐我的恩不是徒然的。我比众使徒格外劳苦,这原不是我,乃是神的恩与我同在。(林前 15:10)

   2980. 【9/17(목) 북녘 땅 도처에 주의 교회와 성도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2978. 【9/15(화) 중국의 신천지와 한국의 전능신교를 조치하는 방안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