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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목) 코로나∙폭우∙경제난 삼중고에 타격 받는 북한】    
차하경  Email [2020-08-07 19:27:47]   HIT : 1026   
【8/13(목) 코로나∙폭우∙경제난 삼중고에 타격 받는 북한】
북한 관영 방송은 지난 ‘3일 밤부터 6일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 5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며 일부 지역에 폭우 ‘특급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폭우는 지난해 태풍 ‘링링’ 때처럼 농작물 작황에 영향을 줘 식량난을 야기할 수 있다. 안 그래도 심각한 경제난 속에서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폭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북한이 삼중고에 빠졌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북한은 현재 코로나19 방역 고삐를 조이려고 ‘최대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고 국경을 봉쇄한 이후로는 무역액도 급감한 상태다. 북한이 상황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속히 깨닫고 하나님의 크신 긍휼로 돌이키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의 경제가 나날이 나빠지는 가운데 코로나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의 확산 우려가 커치고 자칫 잘못하면 한 해 농사를 망칠 수 있는 기록적인 폭우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사면초가에 빠진 북한이 가시덤불을 헤치고 담벼락을 넘기 위해 발버둥치는 어리석음을 더 이상 범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 그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그들이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호 2:5-6)

【8/13(木) 为严重遭受冠状病毒、强降雨、经济困难之三重苦难打击的朝鲜祷告】
朝鲜官方媒体报道,‘从本月3日晚到6日上午,朝鲜大部分地区将有500㎜以上的暴雨’,并向部分地区发布了暴雨‘特级警报’。这次的暴雨就象去年的台风‘玲玲’,给农作物的长势影响不小,很有可能导致食物困难。原本困难的朝鲜经济,这次又加上2019冠状病毒扩散的忧虑和暴雨灾害,专家认为,朝鲜已经雪上加霜,陷入了三重困难中。为了抓紧目前的2019冠状病毒防疫工作,朝鲜启动了‘最大紧急体系’,自从封锁边境之后,贸易额也急剧下降了。祷告朝鲜能够早日明白透过状况说话的神旨意,蒙神极大的怜恤,回转到神的面前。<房角石宣教会>
▶ 朝鲜的经济每况愈下,包括冠状病毒在内的各种疫情,其扩散的可能性也非常之大,甚至记录性的暴雨也有可能毁掉一年的耕作。事实上,朝鲜四面楚歌,求神帮助他们,不要让他们再犯愚蠢,为了摆脱神安排的障碍而挣扎。
- 因为她说:“我要随从所爱的,我的饼、水、羊毛、麻、油、酒都是他们给的。因此,我必用荆棘堵塞她的道,筑墙挡住她。(何 2:5-6)

   2945. 【8/14(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16) – 데오반드 마드라사운동】
   2943. 【8/12(수) D.C. (During Corona) 시대의 올바른 미디어 활용이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