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화) 총체적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선교전략의 모색을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기독교계에서 ‘포스트 코로나’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이 모여 코로나 이후 선교를 전망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평창포럼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전략(평창포럼)’을 열고 선교전략을 모색했다. (…) 전생명 FMnC선교회 선교사는 “앞으로 모든 삶은 언택트를 넘어 온라인상에서 대면하는 ‘온택트(On-tact)’가 될 것”이라며 “시간과 장소, 언어와 문화 장벽을 극복하고 더 진실하게 다가가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은 인터넷 공간에서도 일하신다”며 “인터넷을 통한 중보기도와 복음증거, 양육과 교회 연결은 더 풍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포럼은 100만 자비량 선교사 동원, 디지털 선교 플랫폼, 차세대 및 3040세대 선교 동원, 말씀과 중보기도 운동, 글로벌 선교 네트워크, 선교사 재교육 및 재배치 등 분야를 다뤘다. <국민일보> ▶ 총체적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선교동원과 선교도구로서의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미션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선교전략을 모색하고 성숙한 선교사역으로 활기차게 나아가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7)
【8/4(火) 为了能够探索出冠状病毒引发总体变化之后的新宣教战略祷告】 自从新冠病毒(2019冠状病毒)疫情发生后,基督教界对‘后冠状病毒’的讨论非常活跃,正当这时,宣教士和牧会者们也聚在一起,探讨了冠状病毒以后的宣教。从7月23日到25日为止,韩国世界宣教协会(KWMA)在江原道平昌举办‘平昌论坛2020后冠状病毒时代宣教战略(平昌论坛)’,并探索了宣教战略。(…)FMnC宣教会宣教士表示,“以后,网上的面对面将取代非面对面形式的生活”,“这种方式可以克服时间和场所,语言和文化障碍,能够更加真实地亲近人,并能传递福音”。他还说:“神是超越时空的神,祂不受任何限制,神在网络空间也照样做工”,“通过网络进行的代求祷告和福音见证,养育和教会连接将会变得更加丰富多彩”。在这次的平昌论坛上,谈到了动员100万自费宣教士,构筑数字宣教平台,动员下一代及3040一代参与宣教,真道与代求运动,环球宣教网络,宣教士再教育及再分配等领域。<国民日报> ▶ 希望通过冠状病毒引发总体变化之后的网上宣教动员,和宣教工具——媒体等数字宣教平台,能够探索出新的宣教战略,以成熟的宣教事工,更加活跃、有效地服侍神。 - 因为神差他的儿子降世,不是要定世人的罪,乃是要叫世人因他得救。(约 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