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월) 코로나19로 사태로 귀환길이 막혔던 유학생 등의 중국 입국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막힌 중국선교의 문도 열리기를】 코로나19 사태로 귀환길이 막혔던 유학생과 교민 등의 중국 입국이 가능해진다.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는 지난달 27일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유학생과 취업비자 소지자, 비자 신청 시점에 유효한 거류허가증을 소지한 교민에게 비자발급을 재개하기로 중국 당국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간 한국에 머물러온 유학생, 취업자, 주재원 가족 등 교민이 새로 비자를 발급받아 중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유효 기간이 지난 거류허가증 소지자는 입국 가능 대상에서 제외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말 외국인 입국 금지령을 내린 중국이 제한적이나마 비자발급을 재개하기로 한 국가는 한국이 처음이다. 한·중 외교 당국은 현재 구체적인 비자발급 절차와 방역 등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8월 초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유학생과 취업자는 새로 서류를 준비해 비자 신청을 해야 하며, 거류허가증 소지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비자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 주중 한국대사관 쪽은 비자발급 재개와 함께 항공편 추가 증편 문제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한겨레> ▶ 코로나19로 사태로 귀환길이 막혔던 유학생과 교민 등의 중국 입국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막힌 중국선교의 문도 다시 활짝 열리기를 기도하자. -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잠 8:34)
【8/3(月) 因新冠疫情归程受阻的韩国留学生和侨民等,将可以重新入境中国,希望中国宣教的门也能敞开】 因新冠疫情归程受阻的韩国留学生和侨民等,将可以重新入境中国。韩国驻华大使张夏成,7月27日在每月一度的记者会上表示:“韩中两国就中方向韩国留学生和就业签证持有者、在申办签证时持有有效居留许可证的韩国公民恢复发放签证一事达成协议。”据此,这段时间滞留在韩国的留学生、就业人员、驻在人员家属等韩国公民将可以重新领取中国签证并入境,但已超过有效期的居留许可持有者不在此列。今年3月底,中国因新冠疫情颁布外国人入境禁令,现已决定有限恢复发放签证,韩国是第一个重新发放签证的对象。据悉,韩中外交部门目前正在就具体的签证发放程序和防疫等问题进行工作给磋商,最快将从8月初开始实施。留学生和就业人员必须重新准备文件申请签证,居留许可证持有者无需另外提交文件即可签发签证。据悉,韩中驻化大使馆方面在恢复发放签证的同时,还在协商增加航班的问题。(…)<韩民族> ▶ 因新冠疫情归程受阻的韩国留学生和侨民等,将可以重新入境中国,祷告中国宣教的门也能再次敞开。 - 听从我,日日在我门口仰望,在我门框旁边等候的,那人便为有福。(箴 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