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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목) 평양병원 건축 비용으로 100불씩 내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차하경  Email [2020-07-24 18:59:02]   HIT : 1055   
【7/30(목) 평양병원 건축 비용으로 100불씩 내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평양에 짓고 있는 병원에 자금이 없어서 각 도·시·군 보위원들에게 100불씩 무조건 할당량을 줘서 보위원들 원성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한 탈북민을 통해 들어온 소식이다. 지난 7월 21일자 언론 보도에는 김정은이 평양종합병원 건설 현장을 찾아 “각종 지원사업을 장려함으로 인민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들씌우고 있다”고 불같이 화를 내며 책임자 전면 교체를 지시했다고 한다. 극심한 경제난 속에 무리하게 병원 건설을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노력 동원, 상납금 강요 등으로 민심이 악화되자 김정은이 직접 불만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관측된다. 무리한 공사 강행으로 빈축을 사는 평양종합병원 건설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축이 진행되고, 영적으로 무너진 곳들이 보수되어 교회 재건이 일어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올바른 기초 위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동기와 방법으로 집을 짓는 지혜로운 건축자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집이 지어지고 그리할 때 무너진 북한의 영적 성읍과 교회가 재건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후 3:10-11)

【7/30(木) 给我们下达了每人交纳100美元平壤医院建筑费用的指示】
“目前正在建设的平壤综合医院,因缺乏资金,让各道、市、君保卫员们无条件地上交100美元,使得保卫员们的怨声纷纷”,这是透过一名脱北者听到的消息。据7月21日言论报道,当天金正恩视察平壤综合医院建设现场,大发雷霆地谴责,说:“鼓励各种支援工作,反而给人民增加了负担”,并做出撤换项目领导班子的指示。据分析,在严重的经济困难中强行推进医院建设,再加上,由于在建设中动员参与和强迫上交等原因,民心变得恶化,金正恩此举意在平复民怨。我们把无理强行施工,使人皱眉的平壤综合建设交托给神,希望能够进行神喜悦的建设,修补灵里倒塌的地方,兴起教会的重建事工。<房角石宣教会>
▶  求神带领朝鲜的建设者们,使他们在神真理的正确基础上,以神喜悦的动机和方法建设房屋,成为聪明的建筑家。叫他们惧怕神,不怕人,建设出不惧任何危机的稳固房屋,重建属灵城邑和教会。
- 那从前有荣光的,因这极大的荣光就算不得有荣光了;若那废掉的有荣光,这长存的就更有荣光了。(林后 3:10-11)

   2931. 【7/31(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14) –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의 무슬림들】
   2929. 【7/29(수) 방향과 방법의 변화가 필요한 선교사역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