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목) 북한어 성경 배달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주민들 속에 자유화 바람을 불어넣어 사상적 변화를 일으키고 반항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비법 영상물, 불순 도서들이 한몫하고 있다. 군중들이 외국 영화나 도서들에 흠뻑 빠져 겉으로는 당을 따르나 속으로는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불순 동영상과 서적 등을 들여와 비사회주의적 현상을 조장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말고 강도 높은 처벌을 내려 싹을 잘라버려야 한다.” 최근 김여정이 불순 영상물과 도서 통제를 한층 더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상황적으로 점점 막혀가는 것 같은 북한 성경 배달 사역의 문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열리고 모든 북한 주민이 하나님을 알고 영생하는 복을 누리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비록 북한 지도부가 해외 서적 반입을 불허하고 유포하는 행위를 엄벌에 처하는 등 단속 강화에 나섰지만 이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북한의 각 가정마다 또한 모든 주민의 손에 북한어 성경이 들려지게 하옵소서.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1, 3)
【7/16(木) 求神打开可以传送朝鲜语圣经的门】 “在给居民灌输自由化之风,引起思想变化,唤起反抗心的事情上,非法影像物和不纯图书起到了一定的作用。群众沉浸在国外电影或图书里,表面上在跟随党,但实际上,他们的心却别有用心。丝毫不能饶恕那些从国外引进不纯视频和书籍等,制造非社会主义现象的人,应该以高强度的处罚,切除一切萌芽。”这是dailyNK报道的内容,报道说:最近金汝正下达了要进一步加强管制不纯影像物和图书的指示。从局势来看,朝鲜圣经的传达工作越来越艰难,我们祷告,求神帮助朝鲜民众,打开传送圣经的门,让他们早日认识神,享受到永生的福分。<房角石宣教会> ▶ 虽然朝鲜领导层用阻止海外书籍的引进,严惩传播者等方式加强控制,但我们凭着信心,依然仰望超越所有状况的神。希望朝鲜的每个家庭或所有民众都能拿到朝鲜语圣经。 - 信就是所望之事的实底,是未见之事的确据。(…)我们因着信,就知道诸世界是借神的话造成的;这样,所看见的,并不是从显然之物造出来的。(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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