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화) 사회적 책임 사역을 지향하고 자비량 사역의 ‘기술 있는’ 선교사 육성을 위해】 (…) GMS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한 중장기 전략을 세우기 위해 지난 7일 GMS선교본부에서 열린 ‘2020 GMS 선교전략’ 포럼을 가졌다. (…) GMS 정책에 대한 자기반성도 나왔다. 전철영 선교사무총장은 (…) 선교지가 100개국이 넘지만 관련 자료가 부실하고 정기적 선교전략연구지도 없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재정의 중복 투자, 사역의 영세성, 선교사의 편중 배치, 평신도 전문인선교사의 부재, 미흡한 연합 사역, 선교사 위기관리 대책 부족 등의 문제점도 고백했다. 그는 또한 사역 매뉴얼과 연구자료 플랫폼 구축, 한국형 선교전략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교회 공공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으며 ‘선교적 교회’에서 ‘교회적 선교’로 선교 트렌드가 바뀌었다는 데 공감했다. ‘선교적 교회’가 교회의 정체성이 선교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라면, ‘교회적 선교’는 모든 선교가 교회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뜻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됐다. 단순 구제 사역에서 나아가 사회적 책임 사역을 지향하고 자비량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기술 있는’ 선교사를 육성하는 것 등이다. (…) <국민일보> ▶ 단순 구제 사역에서 나아가 사회적 책임 사역을 지향하고 자비량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기술 있는’ 선교사를 육성하기를 기도하자.
-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행 18:3)
【7/14(火) 为了培养向往社会责任事工,自费服侍,‘有技术的’宣教士祷告】 (…)为了制定应对冠状病毒疫情长期化的中长期战略,GMS7月7日在GMS宣教总部举办了‘2020GMS宣教战略’研讨会。(…)会中也出现了对GMS政策的自我反省。宣教事务部长指出,(…)虽然宣教地超过100个国家,不过,出现了有关宣教资料不充分,没有定期的宣教战略研究杂志等问题。财政的重复投资,事工的恶劣性,宣教士的偏重安排,平信徒专业宣教士的空白,不周全的联合事工,宣教士危机管理对策的不足等问题。他还表示,将要开发事工指南,研究资料平台,和韩国型宣教战略。以冠状病毒疫情为契机,参会者对教会公共性的议论也很活跃,一致认为宣教趋势已从‘宣教的教会’变成‘教会的宣教’。如果,‘宣教的教会’告诉我们教会的本质,那么,‘教会的宣教’告诉我们,所有宣教都要由教会完成。另外,他们还提示了具体的方案,那就是培养有技术的宣教士,不仅从事单纯的救济事工,还向往社会责任事工,可以实现自费服侍。(…)<国民日报> ▶ 祷告培养出不仅从事单纯的救济事工,还向往社会责任事工,可以实现自费服侍的宣教士。 - 他们本是制造帐棚为业。保罗因与他们同业,就和他们同住作工。(徒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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