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목) 북한에서 순교는 현재 진행 중인 ‘현실’】 국제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북한을 현대판 기독교 순교자 양산국으로 지목했다. 이 단체는 “(북한 기독교인들이 처한) 상황이 잔혹하다”며 “기독교인과 그 가족이 수용소로 보내지면 빠져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실질적인 위험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계속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단하는 것이 놀랍다”고 설명했다. 또한 북한 내 14개 수용소 25만 명 수감자들이 질병과 굶주림, 학대로 인해 생명을 잃고 있는데 이중 5만에서 7만 명이 기독교인일 것으로 추산했다. 북한의 기독교인 수감자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끝까지 예수를 따라가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환난과 곤고와 박해와 순교의 위험에 처한 그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덧입혀 주셔서 장차 그리스도와 함께 누릴 영광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소망하게 하옵소서. 또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따르는 믿음이 날마다 굳세어지며 세상이 감당치 못할 제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 1:20-21)
【7/9(木) 朝鲜的殉道是正在进行中的‘现实’】 国际基督教迫害监视组织‘Release International’指出,朝鲜是现代版基督教殉道者量产国。该团队认为“(朝鲜基督徒所处的)环境非常残酷”,“基督徒和其家属一旦被关进收容所,几乎看不到能够逃离的情况。即便面临实质性的危险,居民依然决志跟随基督,这真是令人惊叹不已”。不仅如此,朝鲜14个收容所的25万囚犯,竟在疾病和饥饿,虐待中失去生命。但是,据推测,其中有5-7万人是基督徒。祷告朝鲜的基督徒囚犯,坚固在信心之上,跟随耶稣坚持到底。<房角石宣教会> ▶ 求圣灵充满患难和困苦,迫害和殉道之危险中的朝鲜信徒,使他们仰望将来与基督同受的荣光,放胆期待基督的名得尊贵。而且,每天坚固他们跟随复活耶稣的信心,成为这世界不配有的门徒。 - 照着我所切慕、所盼望的,没有一事叫我羞愧。只要凡事放胆,无论是生是死,总叫基督在我身上照常显大。21因我活着就是基督,我死了就有益处。(腓 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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