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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목) 유엔 인권이사회, 열여덟 번째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차하경  Email [2020-06-26 18:05:59]   HIT : 1015   
【7/2(목) 유엔 인권이사회, 열여덟 번째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의 인권 상황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올해로 18년째 연속 채택된 결의안에는 북한에 의해 납치된 한국인과 일본인 송환 문제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결의안 대표 발언자로 나선 제네바 주재 크로아티아 대표부의 베스나 바티스틱 코스(Vesna Batistic Kos) 대사는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이 나아졌다는 눈에 띄는 증거는 없으며, 북한 당국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추구에 자원을 집중하면서 주민의 복지 수준이나 식량 접근성은 크게 떨어졌다고 말했다. 탈취와 압제와 학대가 계속되는 북한에 정의와 공의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넘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않는 나라는 존립할 수 없다는 말씀의 경고를 북한이 듣게 하시고, 악을 행하면서 번영하려는 기만적인 태도를 버리게 하옵소서.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탈취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 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렘 22:3)

【7/2(木) 联合国人权理事会通过朝鲜人权决议案】
联合国人权理事会通过了谴责朝鲜人权状况的决议案。今年是连续通过决议案的第18年,首次包括了送还被朝鲜绑架之韩国人和日本人的问题。决议案的代表发言者、克罗地亚常驻联合国日内瓦办事处代表Vesna Batistic Kos说,朝鲜居民人权状况没有明显改善的证据,自从朝鲜当局在核武器和弹道导弹的追求上集中资源以来,大大降低了居民的福利水平或粮食接近性。我们祷告,剥夺和压制,并虐待持续不断的朝鲜,早日充满认识神的知识。<房角石宣教会>
▶ 祷告朝鲜能听到‘不行公平和公义的国家,不得存立’的警告,弃掉在恶中求繁荣的欺瞒态度。
- 耶和华如此说:你们要施行公平和公义,拯救被抢夺的脱离欺压人的手,不可亏负寄居的和孤儿寡妇,不可以强暴待他们,在这地方也不可流无辜人的血。(耶 22:3)


   2903. 【7/3(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10) – 다우디 보라】
   2901. 【7/1(수) 기독 직장인들이 종교생활과 일상생활을 구분하는 이원론에서 벗어나도록 가르치는 중국교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