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수) 중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중국사역의 가변적인 미래를 위해 본질 추구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나가도록】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구상 어느 나라나 어느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세계적인 경제사학자인 니얼 퍼거슨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 선임연구원의 경고가 유의미한 시대가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정보기술(IT) 기업을 통제·관리하는 중국식 네트워크가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이런 ‘IT 전체주의’의 세계적인 확산이 두렵다.” 퍼거슨이 지적하는 IT 전체주의란 중국 정부가 IT 기업을 통제·관리하면서 전자상거래 이력, 개인 신용도 등 IT 기업의 수치를 입수해 개인 감시에 활용하는 네트워크 지배체제를 의미한다. (…)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위기가 기회이기도 하다는 역사의 교훈이다. 시계제로처럼 보이는 중국교회의 미래도, 중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의 중국사역의 미래도 가변적이지만 그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본질을 추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 미래라는 지도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 늘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미래의 지도가 돼주셨음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중국을주께로> ▶ 시계제로처럼 보이는 중국교회의 미래도, 중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의 중국사역의 미래도 가변적이지만 그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본질을 추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나가기를 기도하자.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6/24(水) 为了中国教会和普世教会在中国事工的可变性未来上,追求本质并营造最佳条件祷告】 后冠状病毒时代,这是一个全球任何国家或任何人都没有经历过的时代。世界有名的经济史学家、斯坦福大学胡佛研究所先任研究员尼尔·弗格森曾经说过的警告,对这个时代来说,似乎非常有意义。“中国式网络对信息技术(IT)企业的控制和管理,已经普遍于全球。尤为担心这种‘IT极权主义’的全球扩散。”弗格森指出的IT极权主义指的是一种网络支配体制,也就是说,中国政府利用对IT企业的管理和控制,获取电子商务履历、个人信用度等IT企业的数据后,反而去监视个人。(…)但是比这些更重要的是,‘危机也是机会’的历史教训。几乎零视界的中国教会未来也好,中国教会和世界教会在中国服侍的未来也罢,都是可变性的,但这也可能会让事工回到最根本上,去营造出能够追求到本质的最佳条件。(…)圣经也在证明,‘未来’掌握在神的手中。神总领先于我们,祂亲自成为了我们的‘未来’地图。<中国归主> ▶ 几乎零视界的中国教会未来也好,中国教会和世界教会在中国服侍的未来也罢,都是可变性的。我们祷告,虽然情况并不乐观,但愿信徒回到根本,营造能够追求到本质的最佳条件。 - 你们要先求他的国和他的义,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了。(太 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