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화)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인권에 대해 국제사회가 우려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인권상황을 개선해가도록】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 위구르 인권법 제정에 대항조치를 하겠다고 위협하면서 내정간섭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외교부는 성명에서 중국 정부가 조치를 강구해 실행할 때 발생하는 모든 결과를 미국측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중국 국익을 훼손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거듭 요구했다. 성명은 ‘위구르 인권법’이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인권상황을 폄훼하고 중국 정부의 신장정책을 악랄하게 공격해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을 공공연히 짓밟았으며 중국 내정에 함부로 간섭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중국 정부와 국민은 강력히 분개하고 있으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성명은 강조했다. 또한 성명은 신장자치구 문제가 인권이나 소수민족, 종교에 관한 사안이 아니라 대테러와 반국가분열에 관한 것이라며 현지가 일찍이 극단주의에 시달렸고 분열활동에 대한 공포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성명은 중국이 신장자치구에서 취한 일련의 조치는 법률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중국이 ‘유엔 글로벌 테러방지 전략’과 ‘폭력극단주의 행동계획’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와 구현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테러와 극단화 주도권을 구현한 것이라고 강변했다. 〈서울=뉴시스〉 ▶ 위구르 인권법을 통해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인권 상황에 대해 개선을 꾀하고 국제사회가 우려하는 소리에 대해 귀 기울이기를 기도하자. -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단 6:26) 【6/23(火) 为中国当局倾听国际社会对新疆人权的忧虑,努力改善人权问题祷告】 据新华网等消息,中国外交部当天发表声明,对美国《维吾尔人权政策法案》表示强烈不满,敦促美方停止一切对中国内政的干涉。外交部在声明中说,美方要停止损害中国利益的事情,中方必将坚决反制,由此产生的一切后果必须完全由美方承担。声明中就着《维吾尔人权政策法案》说:“这一所谓法案对新疆反恐、去极端化措施和人权状况肆意污蔑、无端指责、严重践踏国际法和国际关系基本准则,严重干涉中国内政“。声明强调,中国政府和民众对此表示强烈谴责和坚决反对!而且还主张,涉疆问题根本不是人权、民族、宗教问题,而是反暴恐和分裂问题,新疆曾经深受极端主义、暴恐分裂活动之害,人民生命和财产安全受到严重威胁。中国对新疆采取的一系列举措不仅符合中国法律,也是中国落实国际社会反恐和去极端化倡议,包括落实《联合国全球反恐战略》和《防止暴力极端主义行动计划》的具体步骤和体现。<首尔=Newsis> ▶ 为了中国当局通过《维吾尔人权政策法案》,对人权状况寻求改善,倾听国际社会的忧虑。 - 现在我降旨晓谕我所统辖的全国人民,要在但以理的神面前,战兢恐惧。因为他是永远长存的活神,他的国永不败坏;他的权柄永存无极!(但 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