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8) – 꾸란주의자들 (Quranists)】 대다수 무슬림이 이슬람법은 세 가지 핵심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꾸란, 순나(Sunnah), 하디스(Hadith)이다. ■ 꾸란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받은 계시이다. ■ 순나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말과 행동을 기록한 책이다. ■ 하디스는 다른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삶에 대해 들려준 이야기를 묶은 6권의 책이다. 무슬림 학자들은 주로 이 책들을 암송하고, 해석하고, 적용한다. 그러나 꾸란주의자(Submitters라고도 불린다)들은 이슬람 내에서 꾸란만이 종교법의 유일한 원천이고 이슬람의 안내서라고 믿어서 하디스와 순나의 권위를 거부하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꾸란의 계시에서 예언자 무함마드의 역할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해석하기 위해 순나와 하디스의 도움을 받을 필요나 효력이 있는지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한다. 꾸란주의자들은 무슬림들이 무함마드를 부적절하게 숭배하는 것을 비판적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주류 무슬림들이 무함마드를 우상적으로 숭배하고 있다고 믿어서 신앙고백(샤하다, Shahadah)에 무함마드에 대한 부분을 제외한다. 꾸란주의 사상은 무함마드 당대부터 시작되었지만, 대중성을 얻은 것은 20세기 들어서이다. 대다수 무슬림은 꾸란주의자들이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꾸란주의자들은 꾸란에서 진리를 찾는다. 그들이 꾸란에서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더욱 추구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진지하게 구하고 계시의 분명한 근원을 추구하는 무슬림들을 하나님이 축복하시길 기도하자.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 3:5-6)
【30天为穆斯林祷告 – 独尊古兰经派】 穆斯林普遍认知伊斯兰三个重要的根基:《古兰经》、圣行与圣训。■ 《古兰经》是先知穆罕默德从安拉领受的启示。■ 圣行是记录先知穆罕默德的言行和见解。■ 圣训是六本由后人传述,有关穆罕默德的生平事迹。穆斯林学者往往投入大量的时间来背诵、解说和实践这些书卷。事实上,独尊古兰经派(又称‘降伏者’)是伊斯兰中的一波运动,他们相信唯有《古兰经》才是伊斯兰律法和引导的独一源头,并且否定圣行和圣训的权威地位。虽然理解先知穆罕默德在领受《古兰经》启示的过程中相当关键,独尊古兰经派却认为用圣行和圣训来辅助解释《古兰经》并非是必要的。有时候甚至根本行不通。独尊古兰经派严严地批判穆斯林对穆罕默德过度的盲目崇拜。认为主流穆斯林完全是把穆罕默德当作偶像来膜拜,因此,在他们所朗诵的‘清真言’中,并不包含‘穆罕默德是真主的使者’这一句。事实上,独尊古兰经派起源于穆罕默德的时候,但却在二十世纪愈发地盛行,只要在穆斯林人口很多的地区,多半都会看到独尊古兰经派的影子,他们在这些地区会受到不同程度的包容。(…)<30天为穆斯林祷告> ▶ 独尊古兰经派倡导从《古兰经》当中寻求真理。祷告他们能在《古兰经》中寻见主耶稣,并更多地来追求他。 ▶ 祷告神祝福这群切切渴慕神的穆斯林,愿早日找到指引、启示他们的真源头。 - 你要专心仰赖耶和华,不可倚靠自己的聪明,在你一切所行的事上都要认定他,他必指引你的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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